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 LINC+사업단은 23일 ‘호남·제주권 사회적 경제 대학협의회 워크숍’을 진행했다.
지역사회 경제 문제 해결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전북대와 전남대, 전주대, 제주대, 호남대 등 5개 대학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2021년도에 있을 ‘제1회 사회적 경제 대학 컨퍼런스’ 취지 소개 및 지역 공공기관들과의 협약추진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전북대 김영선 교수와 타 대학 관계자들은 ‘코로나19 환경에서 대학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을 가졌다.
고영호 LINC+사업단장은 “사회적경제 3법 통과를 계기로 ‘민-학-관’협력이 필요하다”며 “이에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결성된 사회적경제 대학협의회와 정부, 민간 등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사회적경제 확산과 생태계 조성을 위해 대학에서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인프라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지원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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