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LINC+사업 유관 대학 업무 협약식 참가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1-02 14: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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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맞춤형 학과 기반 산학협력 모델 발굴에 상호협력 도모
경성대학교를 포함한 전국 5개 대학(광주대, 단국대, 대구가톨릭대, 상명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사업단은 혁신적인 산학협력 지원 모델을 위한 ‘사회맞춤형 학과 기반 유관 대학 업무 협약식’을 지난달 27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I-다산 LINC+사업단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사진=경성대 제공)
경성대학교를 포함한 전국 5개 대학(광주대, 단국대, 대구가톨릭대, 상명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사업단은 혁신적인 산학협력 지원 모델을 위한 ‘사회맞춤형 학과 기반 유관 대학 업무 협약식’을 지난달 27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I-다산 LINC+사업단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사진=경성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를 포함한 전국 5개 대학(광주대, 단국대, 대구가톨릭대, 상명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사업단은 혁신적인 산학협력 지원 모델을 위한 ‘사회맞춤형 학과 기반 유관 대학 업무 협약식’을 지난달 27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I-다산 LINC+사업단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성열문 경성대 LINC+사업단장을 비롯해 김정근 광주대 LINC+사업단장, 장승준 단국대 LINC+사업단장, 변태영 대구가톨릭대 LINC+사업단장, 유진호 상명대 LINC+사업단장 등 각 협약기관별로 단장, 부단장들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사회맞춤형 학과 기반 산학협력 모델 공동개발 및 워크숍 운영 ▲우수사례 공유 ▲비대면(온라인) 교육 콘텐츠 관련 상호 협력 추진 등이다.


성열문 경성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맞춤형 학과 기반 산학협력 모델의 중장기적 발전방향에 대해 5개 사업단이 함께 아이디어와 지혜를 모아나가기로 했다”며 “11월 예정인 경성대 워크숍을 시발로 각 권역별로 순회하면서 공동 워크샵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각 사업단 별 우수사례 및 인프라를 공유하고 상호발전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사회맞춤형 학과 기반 산학협력 모델 발굴에 새로운 혁신적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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