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 대학일자리센터는 자연과학·공공보건안전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20 취업성공 진로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지난달 28일을 시작으로 2일까지 진행됐으며, 현직자 취업선배로부터 조기 진로목표 설정을 위한 직무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4개 학과별 진로 멘토링으로 구성돼, 4명의 현직자와 총 153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과별로 ▲직무 및 업무내용 소개 ▲진출 가능한 분야 및 기업 소개 ▲자기소개서 및 면접 등 전략적인 취업준비를 돕는 멘토링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과학·공공보건안전대학 의생명과학과, 작업치료학과, 컴퓨터통계학과, 화학과 등 4개 학과에서 실시간 원격 화상 강의로 진행됐다.
윤오남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앞으로도 취업 선배와의 체계적인 만남을 제공해 성공적인 진로 설계를 돕고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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