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재능대학교(총장 권대봉)는 지난 11일 본관 4층 이벤트홀에서 교수들을 대상으로 AI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인천재능대는 AI와 Bio 분야 특화 대학으로 AI 관련 연구소를 설치해 인천재능대만의 차별화 된 교육과정을 개설, 모든 학과에서 인공지능 관련 교과목을 교육하고 있다.
이날 열린 워크숍에서는 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기업인 티쓰리큐㈜ 박병훈 대표이사가 ‘서비스형 인공지능 빅데이터 통합플랫폼(AlaaS) 적용 사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각 학과의 인공지능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교수들을 포함한 70여명이 참석했다.
박병훈 대표이사는 “인공지능은 우리 생활 곳곳에 이미 적용되고 있다”며 “목적과 데이터만 있다면 플랫폼을 활용해 빠르고 쉬운 인공지능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강에 참여한 김태경 인공지능융복합과 학과장은 “특강을 통해 인공지능 플랫폼의 발전현황에 대해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인공지능 활용능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재능대와 티쓰리큐㈜는 9월 23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 분야 교육과 현장실습, 취업 등을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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