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송수근)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1인 창조기업 발전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계원예술대가 표창을 받은 ‘1인 창조기업 우수지원기관’ 부문은 전국 1인 창조기업 50개 지원센터 중 최우수 1개 센터만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계원예술대와 함께 입주기업인 앤씨앤씨㈜도 우수기업 부문에서 함께 수상했다.
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는 2015년 6월 선정 이후, 경기남부권 1인 스타트업의 성공을 위한 창업지원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2018년도에는 1인 창조기업 거점센터로 지정됐으며, 경기, 강원, 경남, 부산, 서울권역 센터들과 협력해 민간투자유치행사, 크라우드펀딩, 스마트공유판매대 운영(판로개척), 틱톡캠페인(홍보) 등 1인 창조기업 눈높이 맞춘 창업지원으로 기업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계원예술대의 스타트업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디자인터칭데이’를 매년 개최해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과 가치 제고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의 결과로 현재까지 누적매출 174억원, 고용 95명, 지식재산권 80건 등의 성과를 올렸다.
심한수 센터장은 “올해 전혀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기업들이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며 “스타트업을 위한 육성, 성장, 생존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많은 스타트업이 열정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