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강릉원주대학교(총장 반선섭) 나눔문화센터 ‘해람프로보노 봉사단’은 14일 강릉시 성덕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릉원주대 ‘해람프로보노 봉사단’ 소속 교수, 직원, 학생 등 구성원 70여명이 참여해 강릉시 성덕동 일대 소외계층 12가구에 연탄 총 3,000장과 마스크와 손소독제, 구급약품 등으로 만든 꾸러미를 전달했다.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봉사자들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진행됐다.
나눔문화센터 박세희 소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소외계층에 이웃사랑을 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 및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역중심 국립대학으로서의 소임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람프로보노 봉사단’은 매년 연탄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과의 상생 발전에 앞장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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