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권 4개 대학 LINC+사업단, 창업교육 혁신 위해 업무 협약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1-19 16: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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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경상대, 인제대, 창원대…경남 창업 인재 발굴 관련 사항 상호 협력
경남권 4개 대학 LINC+사업단이 지난 17일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지난 17일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 본관 4층 국제세미나실에서 경남권 4개 대학(경남대, 경상대, 인제대, 창원대) LINC+사업단이 창업교육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남대 박은주 LINC+사업단장과 권정숙 창업교육센터장, 김승현 연구‧산학혁신센터장을 비롯해 경상대 LINC+사업단 정혜진 혁신인재양성센터장, 인제대 LINC+사업단 변학수 창업교육센터장, 창원대 LINC+사업단 김종욱 창업교육센터장 겸 부단장 등 실무진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4개 대학은 기업가정신과 창의성,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한 경남 창업 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경남지역 창업교육 지원 생태계와 문화 조성 ▲학생의 기업가정신 함양 교육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경남대 박은주 LINC+사업단장은 “창업교육 혁신을 위해 경남권 대학 간의 협약이 처음 체결된 만큼 서로 상생하고 지속적인 협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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