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LINC+사업단이 ‘2020 LINC+ 성과확산 취업박람회’를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영암체육관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24일 취업박람회 개막식에서는 함기선 총장이 한서대 LINC+ 혁신상을 받은 (주)헤즈홀딩스, (주)힐스엔지니어링, 바디더블류, 케이홀로그램, 한국과학기술연구원(메디케어텍), (주)티에프제이글로벌, (주)클로버스튜디오, (주)세라컴 대표에게 한서혁신상 상패를 수여했다.
서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이승기 소장과 한서리더스클럽 최희재 회장은 축사에서 이번 취업박람회에서 학생들과 기업이 잘 매칭되어 취업되길 기원했다.
이번 취업박람회 기간에는 24일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25일 베트남항공, 더솔트, 바디더블류 26일 아랍에미레이트항공, 베트남항공에 재직 중인 동문들의 취·창업 멘토링과 비전정보통신 동문기업, CES 2021 혁신상에 선정된 클로버스튜디오, 위드어스, 힐스엔지니어링과 4차 산업 기반의 솔웍스, 메탈쓰리디 바이오기업인 코씨드바이오팜, 키프로젠 등 직‧간접 85개 기업이 학생들에게 화상 면접과 상담을 진행한다.
국제회의장에서는 김현성 산학부총장 주재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관·학 간담회’도 열렸다. 특히 서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이승기 소장의 기업지원 프로그램 소개와 기업들이 대학에 요구하는 수요 조사도 병행했다.
김현성 LINC+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은 “코로나19로 ON-TACT 박람회를 통해 화상면접 및 상담으로 취업지원을 강화해 청년 실업난을 줄이는데 노력했다”며 “우리 대학이 CES 2021 혁신상에 3개 기업이 선정되는 산학협력 성과는 교육부와 한구연구재단 지원으로 가능했다. 현장실습 확대와 현장에서 요구하는 자격증 취득 강화 등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으로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을 키우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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