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 기업지원센터는 12월 2일 ‘승강기산업ICC 자문위원회’와 ‘미래 승강기산업 온라인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승강기산업ICC 자문위원회에는 LINC+사업단장, 자문위원, 참여학과 등 10명이 참석했으며, 김학원 승강기산업 ICC센터장의 진행으로 위원회 운영진 선출 및 융합학과 스마트 승강기 전공 개설경과 보고, 승강기 산업 육성 방안 등이 논의됐다.
미래 승강기산업 온라인 기술 세미나에는 한국승강기 안전공단 충북지사, 현대엘리베이터, 진성로프, 정일산업(주), 동광사우 등 13개 승강기부품 제조 기업 관계자들이 온라인 ZOOM으로 참여했다.
세미나에서는 현대엘리베이터(주) 최진영 수석연구원의 ‘미래 승강기 산업동향 및 승강기 산업의 대학교육 현황’ 발표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박승태 충북지사장의 ‘과학적 승강기 안전관리 적용방안’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장 전문수 교수는 “현대엘리베이터(주) 충주 이전에 따른 승강기 산업육성 제반 여건 조성 및 핵심 거점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산학협력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기반이 됐다”며, “지역의 대표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승강기산업 지역 전문 인력 교육양성을 위한 스마트 승강기 전공 운영 및 산업체 협력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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