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LINC+사업단(단장 김현성)은 LINC+대학, 비LINC+대학 등 8개 대학 및 (주)비틀과 지난 13일 제주도 오리엔탈호텔 사라홀에서 ‘소상공인, 청년기업 클라우드 기반 마케팅지원 플랫폼 구축’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서대와 건국대, 동명대, 배재대, 원광대, 전북대, 제주관광대, 한라대, 호원대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으로 소상공인, 청년기업 및 창업동아리의 실질적인 매출 향상 지원을 위해 권역 간 공유와 협업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기여하기 위한 ▲클라우드 기반 마케팅 지원 플랫폼 공동 운영 ▲플랫폼을 통한 소상공인, 청년기업, 창업동아리 활성화 지원▲창업동아리 클라우드 펀딩 지원 ▲참여대학 및 기관 간 상호협력 및 행·재정적 지원 ▲클라우드 기반 마케팅 지원 플랫폼 구축 공동 분담금 납부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마케팅 플랫폼 구축 협약은 LINC+사업단과 비LINC+사업단 대학이 권역을 초월해 청년기업과 소상공인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목표로 지역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2일 한서대 LINC+ 사업단은 대학 간 공유와 협업을 통한 성과확산 포럼에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2021년 1월11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1)에서 3개 부문에서 혁신상을 받은 산학협력 성과에 대해서 발표했다.
코로나19로 최초로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CES 2021’ 박람회에 한서대 LINC+사업단은 산학협력 결과물을 가족기업과 함께 7개 온라인 부스에 전시하고 바이어 상담을 받을 계획이다. 한서대 CES 성과사례 발표 후에 CES 2022년에는 9개 대학의 산학협력 결과물을 공동 참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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