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창원대를 비롯한 경남권역LINC+대학협의체는 경남지역 스마트 인력양성 및 취‧창업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지역 내 유관기관과 간의 다자간 업무협약을 경남테크노파크에서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경남권역LINC+대학협의체, 경남로봇재단, 경남신용보증재단, 경남연구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재)경남테크노파크, 김해산업진흥의생명융합재단, 창원산업진흥원 등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 지역 스마트제조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대학생들의 취‧창업 분야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분야로의 연계‧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한 경남권역LINC+대학협의체와 협력기관은 협약을 토대로 ▲경남지역 스마트 인력양성 및 취‧창업 분야 협력네트워크 구축과 정보공유 ▲본 협약과 관련한 행사 및 프로그램의 상호 참여와 협력 ▲기타 협약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해 7월 창원대와 (재)경남테크노파크의 업무협의를 시작으로 협력 범위를 경남권역LINC+대학협의체와 협력기관으로 확대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다자간 업무협약의 초석을 다진 창원대 LINC+사업단 윤현규 단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지역 유관기관과 대학 간 협력 및 경남지역 스마트 인력양성, 취‧창업 협력체계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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