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아파트 활용방안’‧‘부산진구의 청년창업 활성화 방안’ 발표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 LINC+사업단(단장 이임건)과 부산 동구(구청장 최형욱),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지난달 28일과 29일 ‘2020 지역발전포럼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28일 포럼에는 동의대 김선호 대외부총장과 이임건 동의대 LINC+사업단장, 최형욱 동구청장과 지역발전포럼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동의대 응용소프트웨어공학전공 김삼문 교수가 ‘노후아파트의 문제점 파악을 통한 활용 방안’을 주제로 연구과제 발표를 진행했다.

29일 포럼은 동의대 한수환 총장과 이임건 동의대 LINC+사업단장, 부산진구 서은숙 구청장과 이복수 기획조정실장, 지역발전포럼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동의대 외식산업경영학과 배금광 교수가 ‘부산 향토음식 후계자 인증제를 통한 부산진구의 청년창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연구과제 발표를 진행했다.
부산 동구-동의대 지역발전포럼은 대학과 지역사회의 가치 공유를 통해 동반성장과 발전을 목표로 2017년 10월에 창립됐다. 포럼에는 지역의 시민사회 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해 현안에 대해 함께 토의하고, 발굴된 과제를 대학 연구팀이 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동구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지속적 운영을 위한 연구 △빈집의 문제점 파악을 통한 활용 방안 △뉴딜사업 지역 내 젠트리피케이션 대응 방안 등의 연구결과를 반영해 정책을 추진하기도 했다.
부산진구-동의대 지역발전포럼은 2017년 10월에 창립된 후 △서면근대산업 유산추억길 대표 관광코스 개발 △서면메디컬스트리트 관광상품 개발 △서면~부산시민공원~송상현 광장을 연결하는 도심 보행길 개발방안 등을 연구·발표했으며, 부산진구에서는 연구결과를 반영해 정책을 추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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