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LINC+, ‘디지털 혁신 3D 스캐너 스튜디오’ 구축한다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2-02 15: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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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국대학교(총장 전영재)는 LINC+사업단이 디지털 혁신 신인재양성을 위해 ‘디지털 혁신 3D 스캐너 스튜디오’를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


3D 스캐너 스튜디오는 단계별로 약 5억원을 투입해 구축하며, 우선 핸드 스캐너와, 사물 3D 스캐너를 도입하고, 이어 전신 3D 스캐너와 3D 스캐너 전용 프린트도 도입할 예정이다.


LINC+사업단은 3D 스캐너의 스튜디오급 구축을 통해 3D 스캐너 전문가 양성 등 학생들의 취창업을 위한 교육에 활용할 방침이다.


전문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은 LINC+사업단과 전문업체가 연계해 3D 스캔 장비 사용 기본 데이터 취급과 데이터 기반 콘텐츠 제작 등의 교육을 기본과 중급, 심화과정으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노영희 LINC+사업단장은 “이번 3D 스튜디오 구축을 통해 학생들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을 수행할 여건이 조성될 것"이라며 "학생 뿐 아니라 지역 소재 기업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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