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사진)은 오는 10일 서울 서초구 소재 서울나래학교를 방문한다.
이날 유 부총리는 신학기 등교수업에 대비한 학교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학부모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개학을 앞두고 특수학교의 돌봄 및 등교수업 확대를 위한 준비상황을 살펴보고, 교원 및 학부모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28일 발표된 ‘2021년 학사 및 교육과정 운영 지원 방안’에 따라 특수학교(급)은 등교수업을 확대하고, 감염병 상황, 학교 구성원 의견 등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까지 탄력적 학사운영을 할 수 있다.
유 부총리는 “학생들이 매일 안전하게 등교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 방역을 철저히 관리하고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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