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 LINC+사업단은 지난 4일 평생교육원 1층에서 ‘H&U 리빙랩 연구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리빙랩은 ‘일상생활의 실험실’이라는 의미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도시문제를 시민이 직접 참여해 해결하는 것이다.
H&U 리빙랩 연구센터는 한남대(H)와 함께 지역·기업·주민·학생 등 수요자(U)가 주체가 돼 지역의 차별화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험 실습실로 활용된다.
한남대는 지난해 코로나19 대응 리빙랩을 시범 운영한바 있다. 올해는 대전시의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과 연계해 ▲‘1회용품 저감 리빙랩’을, 대덕구 일자리창출사업과 연계해 ▲‘헬스 쉐프 창업을 위한 한식 조리기능사 교육훈련 리빙랩’ 등을 운영한다.
이광섭 총장은 “한남대는 사회 혁신의 주체로서 지역사회 이슈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적극적인 참여 및 기술지원 등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리빙랩 플랫폼에 주목해 왔다”며 “대학 차원의 지속적인 지역 가치창출과 혁신을 위해 대전시, 대덕구, 유관기관 등과 공동정책 개발 및 운영 체계 정립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