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LINC+사업단, 장애인 인식개선 위한 업무협약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3-19 15: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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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와 대전시 사회서비스원 등 관계자들이 18일 ‘장애인 인식개선 수기 및 그림 공모전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18일 대전시 사회서비스원 등과 56주년 기념관에서 ‘장애인 인식개선 수기 및 그림 공모전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에는 한남대 LINC+사업단과 대전시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청춘너나들이, 한남장애인심리상담센터,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남마중물협동조합 등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과 단체들은 협약을 통해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공동으로 수기와 그림공모전 등을 열고, 지역 사회와 시민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관심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


황철호 LINC+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이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새로운 계기가 돼 지역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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