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4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충북대는 3년 연속 최우수 대학에 선정됐으며, 올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46억7천만원의 정부 예산을 지원 받는다.
충북대 LINC+사업단은 지난해 지역사회 및 기업과의 지속가능한 공생형 산학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기술이전·산업체 공동 연구 최고실적 달성 ▲‘교육부 학생창업유망팀 300’ 3년 연속 전국대학 최다팀 배출 ▲CBNU 황소(강소스타)기업 육성 지원체계 강화 ▲ICC운영을 통한 지역기업 성장 견인 ▲기업맞춤형 트랙과 4차 산업혁명 융·복합 인재양성을 통한 취업률 제고 등의 성과를 거뒀다.
유재수 LINC+사업단장은 “기업과 지역사회의 적극적 참여와 LINC+사업단 참여 단과대학, 사업단 구성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공생형 산학협력으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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