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부산진구와 2021 지역발전포럼 개최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5-23 09: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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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주최, ‘공공디자인’ 특강 진행
부산진구 지역발전 포럼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동의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동의대 LINC+사업단(단장 이임건)과 부산진구는 지난 21일 부산롯데호텔 42층 샤롯데룸에서 ‘2021 부산진구 지역발전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산진구-동의대학교 지역발전포럼은 2017년 10월 창립 후 지역의 시민사회 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해 현안을 토의하고, 대학 연구팀은 발굴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부산진구에서는 연구결과를 반영해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동의대는 ▲서면근대산업 유산추억길 대표 관광코스 개발 ▲서면메디컬스트리트 관광상품 개발 ▲서면과 부산시민공원, 송상현 광장을 연결하는 도심 보행길 개발방안 등을 연구·발표하였으며, 지난해에는 외식산업경영학과 배금광 교수가 ‘부산 향토음식 후계자 인증제를 통한 부산진구의 청년창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한편 동의대는 지난 12일 코모도호텔에서 ‘2021 동구 지역발전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최형욱 동구청장과 지역발전포럼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동의대 건축학전공 석민철 교수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폐교 활용 방안 모색’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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