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윤여표)는 LINC+사업단이 지난 11일 대학 산학협력관에서 선문대 LINC+사업단과 ‘2021 청년리빙랩해커톤 사업설명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2021 청년리빙랩해커톤’은 ‘대전·아산지역의 지역사회 문제 및 청년정책을 해결할 리빙랩’을 주제로 기획됐다. 선문대 LINC+사업단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이날 사업설명회는 원활한 접수 및 안내를 위해 개최됐으며, 김영진 사회적협동조합혁신청 이사장의 특강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박기태 청년벙커 센터장의 ‘청년정책제안’과 대전대 LINC+사업단 안경환 교수의 ‘청년리빙랩해커톤 사업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LINC+사업단에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2021 청년리빙랩해커톤’에 대한 이해는 물론 지역문제 및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홍보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안경환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선문대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청년리빙랩해커톤을 통해 대전·아산지역 원도심 문제해결에 기여하고, 실천력 있는 청년정책을 만들어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준수 및 관심 있는 청년들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대전대 LINC+사업단 You-Tube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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