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봉사단체 데일리다일 산하 캄보디아 '다일직업학교'에 3200만원 상당의 네일아트 제품을 현물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뷰티미용에 관심이 많지만 형편이 어려운 다일직업학교수강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노영희 건국대 LINC+사업단장은 “캄보디아의 열악한 환경에서 배움의 길을 선택한 학생들에게 네일아트 제품 현물 기부를 통해 꿈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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