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수시 입학정보 ] 중원대학교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8-05 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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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학교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어떤 대학인가요?


중원대학교는 ‘공부하기 좋은 대학, 내가 선택한 대학, 장학금 많이 주는 대학’입니다. 자연 녹지율이 캠퍼스의 약 70%를 차지하고 늘 푸른 자연의 색을 눈과 마음에 담을 수 있어 안정적인 공부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와의 거리로 인해 학습에 방해되는 요소들이 최소화돼 있습니다.


올 3월 중원대는 신입생,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전체 학생의 49.3%(3개 항목 중복답변)가 ‘본인의 소신(결정)’에 따라 중원대를 선택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본인의 적성과 미래를 스스로 선택한 결과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장학금을 많이 주는 대학입니다. 2020년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1인당 장학금이 379만원으로 전국 평균 335만원에 비해 많은 장학금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 2022학년도 중원대 전형 중 크게 변경된 점은?

AI의료공학과, 스마트운행체학과 - 2개 첨단학과 신설


가장 크게 변경된 것은 첨단학과 2개 신설과 중원대가 위치한 괴산 지역을 문무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군사학과를 신설하는 것이다.


AI전공교수를 새롭게 채용하고 기존의 의료공학과 AI분야를 융합해 공학기술을 의학과 인체에 적용시켜 해당 분야 인재 양성을 선도할 계획이다.


스마트운행체학과는 무인항공기, 무인자동차 등 자율주행과 자율비행이 가능한 운행체에 대한 산업수요를 채워줄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군사학과는 현재 육군학생군사학교가 중원대와 담장을 함께하는 이웃으로 육 · 해 · 공군 학사장교 양성은 물론 국방 관련 군무원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괴산과 청주는 육군학생군사학교와 공군사관학교 등 군 교육기관은 물론 실전 부대를 경험할 수 있는 야전 부대들이 다수 주둔하고 있어 군사 교육에는 최적의 장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K-반도체 벨트 전략 구축 위한 인재 양성-반도체 공학과(학과명 변경)


지난 5월 13일 정부는 세계 최대 K반도체 벨트 구축을 위한 ‘K반도체 전략’을 발표했다. 이중 동쪽 축에 반도체 후공정(패키징) 신규 조성지역으로 괴산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충북과 괴산은 청안면 첨단 산업단지 내 글로벌 수준의 시스템반도체 패키지 및 테스트 인프라를 구축하고, 공정기술 고도화 R&D, 상용화 R&D 사업을 지원해,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런 반도체 인프라에 맞는 인재 육성을 위해 중원대는 기존 신소재공학과를 반도체공학과로 명칭을 변경하고 교육과정도 대폭 개선했다.


면접 부담 이제 안녕!
일반전형 Ⅱ형 면접 비중 50%→40%로 낮춰


중원대는 2022학년도 전체 모집인원 중 93.4%, 871명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이중 학생부 교과와 면접으로 선발하는 일반전형 Ⅱ에서 482명(수시 모집 55.3%)을 선발할 계획이다.


작년 수시전형 분석 결과, 특히 일반전형 Ⅱ에 지원한 학생들이 면접에 대한 부담을 느낀다는 점을 감안해 면접 비중을 기존 50%에서 40%로 낮춰 수험생 부담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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