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는 문화창조대학원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 전공이 오는 11일 ‘한국 직접민주주의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콜로키움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콜로키움은 온라인(Zoom)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서유경 주임교수 외 특강 강사, 재학생 등 약 30명이 참여한다.
이번 온라인 특강은 재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지식을 응용·심화해 전반적인 연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현행 직접민주주의 관련 법의 내용과 한계(국회 입법조사처 법제 사법팀 입법조사연구관 김선화 박사) ▲미국-아일랜드-핀란드의 직접민주주의 관련 법과 제도(한국교원대학교 교육정책 전문대학원 서현수 교수) ▲현행 직접민주주의 제도와 숙의의 결합 방안: 국회 국민 동의 청원,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 제도 등(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이태동 교수)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지정토론은 ▲정연경 서대문구 구정연구 단장 ▲최정묵 비영리 공공조사 네트워크 공공의창 간사 ▲권영태 소셜 혁신연구소 사회협동조합 수석연구원이 참여한다. 자유토론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참여해 논의하는 주제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문의는 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 전공 사무실(02-3299-870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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