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테마로 유학생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29일 숭실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3개의 팀으로 나눠 진행됐다.
유학생들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구슬치기’, ‘달고나 뽑기’ 등 오징어게임에 등장한 게임들을 직접 체험하고, 포토존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한재필 숭실대 국제처장은 “시험을 막 끝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할 기회와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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