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는 디그니타스교양교육연구소(소장 윤혜경)가 발간하는 학술지인 ‘교양교육실천연구’가 지난달 29일 동남권 최초로 교양교육 관련 분야에서 KCI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교양교육실천연구’는 2017년 12월에 창간호를 발간한 이후 올해 12월에 제5권을 발간할 예정이며, 교양교육 실천과 관련한 교양교육 연구자들의 학적 담론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디그니타스교양교육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의 ‘2019년도 온라인 논문투고 및 심사시스템(JAMS) 보급사업’과 국립중앙도서관의 ‘2021년도 오픈액세스(OA)전환 학술지 디지털화 지원 사업’ 등에 선정되면서 학술지 연구 행정의 투명성과 연구 공유의 사회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포스트휴먼 관련 교양교육의 공동체를 마련하기 위해 ‘포스트휴먼 교양교육실천연구’도 올해 발간할 예정이다.
윤혜경 디그니타스교양교육연구소 소장은 “2019년도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된 후 22세기형 교양교육을 위한 교육연계형 실천을 수행 중인 상황에서 교양교육 관련 분야에서 동남권 최초로 등재후보학술지에 선정돼 교양교육의 저변을 확장시킬 수 있게 됐다”며 “학술지 발간 초기부터 함께 수고해주신 김용하 편집위원장(동의대 문학인문교양학부 교수)과 아낌없이 지원해준 대학 본부에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디그니타스교양교육연구소는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의 2019년도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돼 ‘포스트휴먼(Post-Human)을 포용하는 미래형 기초교양교육 연구’ 과제를 중심으로 올해 1단계 3차년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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