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는 LINC+사업단이 22일 동숭동 캠퍼스에서 ‘2021년도 상명대학교 LINC+ 사업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5년간 진행되고 있는 LINC+사업의 주요 추진 현황을 보고하고, 5차년도 사업 계획 논의를 위해 열렸다. 또 교내외 전문가를 초청해 사업관리 및 자체평가 등 주요 사항에 대한 자문을 얻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2021 사업추진위원회는 협약기업과 참여 학생을 포함한 외부위원이 구성원의 과반수 이상으로 사업단과 대학 내 학사와 행정조직이 유기적 협력을 구축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회의에는 홍성태 총장을 비롯해 권찬호 서울캠퍼스 교학부총장, 유진호 상명대 LINC+사업단장 등이 참석했으며, 남상도 미소정보기술 부사장, 이진형 데이터마케팅코리아 대표, 문지영 스파이터크래프트 대표, 김인수 모코앰시스 대표, 조양현 엠진시큐러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한편 상명대 LINC+사업단은 신산업 수요에 부응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빅데이터애널리틱스 융합전공 ▲지능정보 융합전공 ▲스마트생산 융합전공 ▲신산업비즈니스 융합전공 ▲핀테크인텔리전스 융합전공의 5개 사회맞춤형학과와 혁신적 교육방식인 4P+(Program, Play, Project, Product) 프로그램 운영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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