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교육의 시작, 중앙대학교
시대를 통찰하는 힘으로 미래인재 양성
중앙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대학원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국가 경쟁력을 견인할 AI 분야의 미래 주역을 양성하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AI대학원 지원사업은 AI·SW 핵심인재 10만명 양성을 목표로 2025년까지 1조원을 투입해 진행하는 초대형 국책사업이다.
중앙대 AI대학원은 10년간 최대 190억원을 지원받으며 ▲신뢰 가능한 AI ▲자동화된 AI ▲범용적인 AI 등 3대 핵심분야와 6대 응용분야(의료, 보안, 차량, 로봇, 언어, 콘텐츠)에 특화된 교육과정과 인프라를 마련한다. 다양한 산업현장에 투입되는 현장 적응형 공학도, 인간 중심의 AI 정책가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중앙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학부와 대학원으로 이어지는 AI인재 양성 체계를 갖추게 됐다. 2021학년도 3월 학부과정으로 신설한 40명 정원의 소프트웨어대학 AI학과와 AI대학원의 인재 양성 체계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국 1등 약대, 신입학 선발
중앙대는 약학분야에서도 독보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대학약사회의 통계에 따르면 전국 약학대학 가운데 중앙대 약대가 약사를 가장 많이 배출했다. 약국을 운영하는 대표약사의 10.9%, 근무약사의 8.2%가 중앙대 출신이었으며, 제약 수출업에 종사하는 약사 역시 중앙대 출신이 13.4%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제약업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대한 가운데, 중앙대는 2022학년도 약학대학 신입생 선발에 나선다.
의료복합클러스터 중앙대 광명병원 개원
중앙대는 내년 3월 중앙대학교광명병원 개원을 목표로 지하 7층, 지상 14층 약 700병상 규모의 대형병원을 건립하고 있다. 환자의 동선을 토대로 구축한 진료 및 업무 프로세스와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의 정밀의료, 권역 최초 하이브리드 수술실 구축 등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구현할 예정이다.
공인회계사 106명 배출 ‘2년 연속 전국 3위’
중앙대는 제56회 공인회계사시험(CPA)에서 106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지난해에 이어 전국 3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106명은 단일 대학 기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규모다. 특히 중앙대 경영경제대학은 우수 자원들이 집결해 있어 ‘CPA강세’의 주 요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CPA 준비반인 ‘용우당’도 우수성과의 원동력이다. 중앙대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수험생들의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방학 기간을 이용해 인터넷강의를 강도 높게 수강토록 하는 ‘윈터클리닉’ 등을 운영했으며, 향후 프로그램을 확대해 서머스쿨를 실시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면 현 150명 규모의 용우당 정원을 200명으로 확대해 CPA 강자의 자리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최우수선도’ 대학 등극
중앙대는 산업계관점 대학평가에서 우수성과를 기록하며, 산업계가 인정하는 ‘최우수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산업계관점 대학평가는 산업계-대학 간 인력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시행되는 평가다. ‘2021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에 참여한 중앙대 화학신소재공학부, 전자전기공학부, 소프트웨어학부가 모두 ‘최우수선도’ 등급을 획득함으로써 분야별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2개 분야 선정
중앙대는 신기술 분야 차세대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정부가 실시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선정됐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차세대반도체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실감미디어 ▲지능형로봇 ▲에너지신산업 등 8개 분야별로 1개씩 연합체가 선정됐으며, 각 7개 대학으로 구성된 연합체들은 올해 각각 102억원씩 총 816억원을 지원받는다.
중앙대는 ‘차세대 반도체’와 ‘실감미디어’ 2개 분야에 참여하며, 향후 6년간 정부지원을 받아 국가 핵심인재 10만명을 양성하는 ‘한국판 뉴딜’ 달성에 앞장서게 됐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수능일반 1179명, 고른기회 276명, 실기 301명…총 1756명 모집
중앙대는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2021학년도 대비 220명 증가한 1756명을 선발한다. 수능일반전형 총 1179명을 모집하며, 가군에서 경영학부(글로벌금융), 약학부, AI학과 등 403명을, 나군에서 의학부, 자연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등 349명을, 다군에서 경영학부(경영학), 소프트웨어학부, 간호학과 등 427명을 선발한다.
약학부 가군에서 신입학 선발
의학부 가군 → 나군으로 모집군 변경
올해 정시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편입학으로 선발하던 약학부가 가군에서 신입학을 선발하는 점이다. 전년도 가군에서 선발했던 의학부는 나군으로 변경됐다.
또한 전 모집단위에서 전공개방모집(단과대학 모집)과 동시에 경영학부의 글로벌금융전공과 경영학전공,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및 기계공학부 등을 포함한 일부 학과들은 학과별 모집을 실시한다. 전공개방모집으로 입학한 학생들은 합격자 발표 시 1학년 진입전공을 신청하게 되며, 1학년 동안 전공별 탐색과정을 거쳐 2학년 진급 시 전공 학과(부)를 결정할 수 있다.
수능일반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하며, 각 모집단위별 반영비율이 세분화됐다. ▲인문계열 전체(공공인재학부, 경영경제대학 소속 학과 외)는 국어 40%, 수학 40%, 탐구 20% ▲공공인재학부는 국어 35%, 수학 40%, 탐구 25% ▲경영경제대학 소속 학과 전체는 국어 35%, 수학 45%, 탐구 2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25%, 수학 40%, 탐구(과학) 35%를 반영한다. 이외 절대평가 방식의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에 따른 가산점을 부여한다.
영어 가산점 적용방식도 변경됐다. 인문/예체능 및 자연계열 구분 없이 100점 만점에 2등급은 98점, 3등급은 95점 등이며, 한국사는 인문/자연계열은 4등급까지 10점 만점을, 예체능계열은 5등급까지 10점 만점을 가산한다. 체육교육과는 실기 없이 수능 80%, 서류평가 20%를 적용한다.
‘정시모집 상담해피콜’ 운영
합격예측 통합상담서비스 ‘CAUgo’ 제공
중앙대는 정시모집 수험생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도 ‘정시모집 상담해피콜’을 운영한다. 수험생이 원하는 시간대에 사전상담 예약 신청을 하면 편하게 수능성적 비교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중앙대는 수험생들의 합격예측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 최초로 입시 기관별 합격예측 데이터를 비교 분석해 수능성적 상담을 제공하는 ‘CAUgo’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CAUgo’를 통해서는 중앙대 자체 데이터뿐 아니라 주요 입시기관들의 합격예측 결과를 한 번에 안내받을 수 있다. 중앙대 정시입학상담은 12월 21일(화)부터 29일(수)에 진행된다(주말 제외).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정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12월 30일(목)~2022년 1월 3일(월)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처 홈페이지(http://admission.cau.ac.kr) 또는 전화(02-820-639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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