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남이 서울 간다니 저도 간단다]
- 대학저널 2014.12.11
- [남이 서울 간다니 저도 간단다]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한다고 덩달아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은장도를 차니 나는 식칼을 낀다ㆍ남이 장 간다고 하니 거름 지고 나선다ㆍ남이 장에 가니 저도 덩달아 장에 간다ㆍ남이 장에 간다고 하니 무릎에 망건 씐다ㆍ남이 장에 간다니까 씨오쟁이 떼어 지고 간다. 출처:국립국어 ...
- <속담>[남의 친환[초상]에 단지]
- 대학저널 2014.12.09
- [남의 친환[초상]에 단지]남의 부모 병을 고치겠다고 손가락을 끊어 피를 내어 먹인다는 뜻으로, 남의 일에 쓸데없이 애를 태우거나 힘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의 친기도 우기겠다]
- 대학저널 2014.12.08
- [남의 친기도 우기겠다]남의 제사 날짜를 자기가 옳게 알고 있다고 우기겠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 잘 우기는 사람을 이르는 말. ≒남의 제삿날도 우기겠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의 집 불구경 않는 군자 없다]
- 대학저널 2014.12.05
- [남의 집 불구경 않는 군자 없다]1.사람의 행동이 도덕적인 일보다 흥미로운 일에 더 많이 지배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남의 불행을 옆에서 구경하며 관조적으로 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의 술에 삼십 리 간다]
- 대학저널 2014.12.02
- [남의 술에 삼십 리 간다]1.자기는 하고 싶지 아니한 일을 남의 권유에 따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남에게 술을 얻어먹기 위해서 삼십 리라는 먼 길도 간다는 뜻으로, 공짜를 좋아하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의 속은 동네 존위도 모른다]
- 대학저널 2014.11.28
- [남의 속은 동네 존위도 모른다]남의 마음속은 동네 일을 다 맡아 주관하는 동네 존위도 알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속마음은 누구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의 속에 있는 글도 배운다]
- 대학저널 2014.11.27
- [남의 속에 있는 글도 배운다]남의 머릿속에 있는 지식도 배우는데 하물며 직접 하는 것을 보고 못할 리가 있겠느냐는 뜻으로, 무엇이나 남이 하는 것을 보면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
- 대학저널 2014.11.24
- [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남이 잘되는 것을 공연히 시기하여도 그 복을 없애 버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남을 시기하지 말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