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뒤주 밑이 긁히면 밥맛이 더 난다]
- 대학저널 2015.06.26
- [뒤주 밑이 긁히면 밥맛이 더 난다]쌀이 이미 없어진 이후에 밥맛이 더 난다는 뜻으로, 무엇이 없어지는 것을 본 뒤면 그것이 더 애석하게 여겨지고 더 간절하게 생각난다는 말. ≒돈 떨어지자 입맛 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뒤웅박 팔자]
- 대학저널 2015.06.26
- [뒤웅박 팔자]입구가 좁은 뒤웅박 속에 갇힌 팔자라는 뜻으로, 일단 신세를 망치면 거기서 헤어 나오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뒤에 오면 석 잔]
- 대학저널 2015.06.25
- [뒤에 오면 석 잔]술자리에서, 늦게 온 사람은 벌로 거푸 석 잔의 술을 마셔야 한다면서 술을 권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두절개 같다]
- 대학저널 2015.06.24
- [두절개 같다]1.돌보아 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로 미루는 바람에 도리어 하나도 도움을 못 받게 됨을 이르는 말.2.사람이 마음씨가 굳지 못하여 늘 갈팡질팡하다가 마침내는 아무 일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두 손의 떡]
- 대학저널 2015.06.24
- [두 손의 떡]두 가지 일이 똑같이 있는데 무엇부터 먼저 해야 할지 모를 경우를 이르는 말. ≒양손의 떡.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 대학저널 2015.06.24
-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1.무슨 일이든지 두 편에서 서로 뜻이 맞아야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 ≒도둑질을 해도 손발[눈]이 맞아야 한다.2.서로 똑같기 때문에 말다툼이나 싸움이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두부에도 뼈라]
- 대학저널 2015.06.24
- [두부에도 뼈라]운수 나쁜 사람이 하는 일은 으레 될 일에도 뜻밖의 재앙이 든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