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똥 묻은 속옷을 팔아서라도]
- 대학저널 2015.07.31
- [똥 묻은 속옷을 팔아서라도]일이 궁박하면 염치를 돌보지 않고 무슨 방법이라도 하여 힘쓰겠다는 말. ≒소경의 월수(月收)를 내어서라도ㆍ조리 장수 매끼 돈을 내어서라도ㆍ중의 망건 사러 가는 돈이라도.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뚝배기 깨지는 소리]
- 대학저널 2015.07.31
- [뚝배기 깨지는 소리]1.음성이 곱지 못하고 탁한 것을 이르는 말.2.잘 못하는 노래나 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
- 대학저널 2015.07.31
-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겉모양은 보잘것없으나 내용은 훨씬 훌륭함을 이르는 말. ≒꾸러미에 단 장 들었다ㆍ장독보다 장맛이 좋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대학저널 2015.07.30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그슬린 돼지가 달아맨 돼지 타령한다ㆍ뒷간 기둥이 물방앗간 기둥을 더럽다 한다ㆍ똥 묻은 접시가 재 묻은 접시를 흉본다ㆍ허청 기둥이 측간 기둥 흉본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똥 묻은 개 쫓듯]
- 대학저널 2015.07.30
- [똥 묻은 개 쫓듯]어떤 부정적인 대상이 나타났을 때 여유를 주지 않고 마구 쫓아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똥 누면 분칠하여 말려 두겠다]
- 대학저널 2015.07.30
- [똥 누면 분칠하여 말려 두겠다]사람의 똥에 분을 칠하여 하얗게 말려 두었다가 흰 개의 흰 똥을 약으로 구하는 사람이 있으면 팔아먹겠다는 뜻으로, 악독하고 인색한 사람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뗏말에 망아지]
- 대학저널 2015.07.28
- [뗏말에 망아지]1. 여럿 속에 끼어 그럴듯하게 엄벙덤벙 지내는 사람을 이르는 말.2. 여럿의 틈에 끼어 뛰어다님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