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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명태 대가리 하나는 놀랍지 않아도 괭이 소위가 괘씸하다]
대학저널 2015.11.09
[명태 대가리 하나는 놀랍지 않아도 괭이 소위가 괘씸하다]없어진 명태가 아깝기보다 훔쳐 간 고양이의 소행이 더 밉다는 뜻으로, 입은 손해보다도 그 저지른 짓이 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명산 잡아 쓰지 말고 배은망덕하지 마라]
대학저널 2015.11.09
[명산 잡아 쓰지 말고 배은망덕하지 마라]명당 자리 잡아 조상의 묘를 써서 조상의 덕을 바랄 생각을 하지 말고, 남에게 나쁜 짓을 하지 않는 것이 복을 받는 길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명산대천에 불공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선 사람 괄시를 마라]
대학저널 2015.11.09
[명산대천에 불공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선 사람 괄시를 마라]죽어서 극락 가겠다고 명산대천에 대고 불공을 드릴 생각은 하지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서서 외로운 사람을 괄시하지 말고 잘 대접하며 좋은 일을 해야 극락에 갈 수 있다는 말. ≒명산대천에 불공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선 사람 잘 대접하랬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명문 집어먹고 휴지 똥 눌 놈]
대학저널 2015.11.09
[명문 집어먹고 휴지 똥 눌 놈]의리를 저버리거나 법을 어기기 일쑤인 막된 사람을 욕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명공의 손에 잡히면 내버린 나무토막도 칼집이 된다]
대학저널 2015.11.06
[명공의 손에 잡히면 내버린 나무토막도 칼집이 된다]『북』1.능력이 많고 재간이 있는 사람은 쓸모없이 보이는 것을 가지고도 쓸모 있는 물건을 만들어 낼 줄 안다는 말.2.위대한 인물은 보잘것없는 사람들도 다 훌륭하게 키워 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멸치 한 마리는 어쭙잖아도 개 버릇이 사납다]
대학저널 2015.11.06
[멸치 한 마리는 어쭙잖아도 개 버릇이 사납다]개에게 멸치 한 마리를 주는 것은 아깝지 않지만 그로 인해 개의 버릇이 사나워질까 걱정이라는 뜻으로, 물건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버릇을 고치라고 나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멱부리 암탉이다]
대학저널 2015.11.06
[멱부리 암탉이다]멱부리 암탉이 턱 밑에 털이 많이 나서 아래를 못 보듯이, 바로 눈앞의 것도 모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며느리 아이 낳는 건 봐도 딸 애 낳는 건 못 본다]
대학저널 2015.11.06
[며느리 아이 낳는 건 봐도 딸 애 낳는 건 못 본다]아이를 낳는 고생스러움은 보기에 매우 안타깝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며느리 시앗은 열도 귀엽고 자기 시앗은 하나도 밉다]
대학저널 2015.11.06
[며느리 시앗은 열도 귀엽고 자기 시앗은 하나도 밉다]흔히 아들이 첩을 얻는 것은 좋아하면서도 제 남편이 첩을 얻어 시앗을 보게 되면 못 견디어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며느리 샘에 발꿈치 희어진다]
대학저널 2015.11.05
[며느리 샘에 발꿈치 희어진다] 여자가 참을성 없고 투기가 아주 심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며느리 상청에서도 떡웃지짐이 제일]
대학저널 2015.11.05
[며느리 상청에서도 떡웃지짐이 제일]죽은 며느리를 위하여 베푸는 상청에서도 떡 위에 놓여 있는 지짐이에 신경을 쓴다는 뜻으로, 먹는 데만 정신이 팔리어 체면 차리지 않고 맛있는 것만 골라 먹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사위 사랑은 장모]
대학저널 2015.11.05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사위 사랑은 장모]흔히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서 귀염을 받고, 사위는 장모에게 더 사랑을 받는다는 말. ≒사위 사랑은 장모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ㆍ장모는 사위가 곰보라도 예뻐하고 시아버지는 며느리가 뻐드렁니에 애꾸라도 예뻐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며느리 늙어 시어미 된다]
대학저널 2015.11.05
[며느리 늙어 시어미 된다]과거에 남의 아래에서 겪던 고생은 생각지도 않고 도리어 아랫사람에게 심하게 대함을 비꼬는 말. ≒며느리 자라 시어미 되니 시어미 티를 더 잘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며느리가 미우면 손자까지 밉다]
대학저널 2015.11.05
[며느리가 미우면 손자까지 밉다]어떤 사람이 미우면 그에 딸린 사람까지도 밉게 보인다는 말. ≒중이 미우면 가사(袈裟)도 밉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며느리가 미우면 발뒤축이 달걀 같다고 나무란다]
대학저널 2015.11.04
[며느리가 미우면 발뒤축이 달걀 같다고 나무란다]미운 사람에 대해서 공연히 트집을 잡아 억지로 허물을 지어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메주(를) 먹고 술 트림 한다]
대학저널 2015.11.04
[메주(를) 먹고 술 트림 한다]『북』1.못 먹고도 잘 먹은 체함을 이르는 말.2.앞뒤가 전혀 들어맞지 않는 엉뚱한 노릇을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메부엉이라고 날개질이야 못할가]
대학저널 2015.11.04
[메부엉이라고 날개질이야 못할가]『북』어리숙하고 못난 사람도 자기가 할 수 있는 재주는 부릴 줄 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메밀이 있으면 뿌렸으면 좋겠다]
대학저널 2015.11.04
[메밀이 있으면 뿌렸으면 좋겠다]잡귀를 막기 위해 집 앞에 메밀을 뿌리던 민속에서 나온 말로, 왔다 간 사람이 다시는 오지 않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메밀이 세 모라도 한 모는 쓴다더니]
대학저널 2015.11.04
[메밀이 세 모라도 한 모는 쓴다더니]신통찮은 사람이라도 어느 한때는 긴요하게 쓰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메밀떡 굿에 쌍장구 치랴]
대학저널 2015.11.03
[메밀떡 굿에 쌍장구 치랴]처지와 형편에 맞지 않게 크게 일을 떠벌이면 안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