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다리 아래서 원을 꾸짖는다]
- 대학저널 2015.03.31
- [다리 아래서 원을 꾸짖는다]직접 말을 못하고 잘 들리지 아니하는 곳에서 불평이나 욕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다리 밑에서 욕하기ㆍ다릿목 아래서 원 꾸짖기.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다리 부러진 거부기 같다]
- 대학저널 2015.03.30
- [다리 부러진 거부기 같다]『북』가뜩이나 느린 데 다리까지 부러져 더 굼뜨게 기어가는 거북이 같다는 뜻으로, 동작이 몹시 느린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다람쥐 쳇바퀴 돌듯]
- 대학저널 2015.03.30
- [다람쥐 쳇바퀴 돌듯]앞으로 나아가거나 발전하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미 쳇바퀴 돌듯. 출처:국립국어원
- [가르치다 , 가리키다]
- 대학저널 2015.03.27
- [가르치다 , 가리키다] 가르치다: [1]【…에게 …을】【…을】「1」지식이나 기능, 이치 따위를 깨닫게 하거나 익히게 하다.「2」((주로 ‘버릇’, ‘버르장머리’와 함께 쓰여)) 그릇된 버릇 따위를 고치어 바로잡다.「3」교육 기관에 보내 교 ...
- <속담>[다 된 죽에 코 풀기]
- 대학저널 2015.03.27
- [다 된 죽에 코 풀기]1.거의 다 된 일을 망쳐버리는 주책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다 된 죽에 코 빠졌다.2.남의 다 된 일을 악랄한 방법으로 방해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되는 밥 가마에 재를 넣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다 닳은 대갈마치라]
- 대학저널 2015.03.27
- [다 닳은 대갈마치라]많이 두드려서 닳아빠진 대갈마치란 뜻으로, 세상 풍파를 겪을 대로 다 겪어서 마음이 굳세고 어수룩한 데가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늦바람이 용마름을 벗긴다]
- 대학저널 2015.03.26
- [늦바람이 용마름을 벗긴다]늦게 불기 시작한 바람이 초가집 지붕마루에 얹은 용마름을 벗겨 갈 만큼 세다는 뜻으로, 사람도 늙은 후에 한번 바람이 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도 늦바람이 무섭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늦모내기에 죽은 중도 꿈쩍거린다]
- 대학저널 2015.03.26
- [늦모내기에 죽은 중도 꿈쩍거린다]1.철 늦게 하는 모내기는 되도록 빨리 끝내야 하기 때문에 몹시 바쁘다는 말. ≒늦모내기 때에는 아궁 앞의 부지깽이도 뛴다.2.무슨 일이고 몹시 바쁠 때에는 누구나 다 움직여야 한다는 말. ≒늦모내기 때에는 아궁 앞의 부지깽이도 뛴다.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늦게 잡고 되게 친다]
- 대학저널 2015.03.26
- [늦게 잡고 되게 친다]늦장을 부리고 있으면 나중에 급히 서둘러야 하기 때문에 도리어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대학저널 2015.03.26
-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어떤 일에 남보다 늦게 재미를 붙인 사람이 그 일에 더 열중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늦게 시작한 도둑이 새벽 다 가는 줄 모른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늙은 소 바소 견디듯]
- 대학저널 2015.03.26
- [늙은 소 바소 견디듯] 『북』탈이 난 늙은 소가 찌르는 바소를 참고 견디듯이 고통스러운 것을 겉으로 표현하지 않고 은근히 참아 견디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