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노구 전에 엿을 붙였나]
- 대학저널 2015.02.04
- [노구 전에 엿을 붙였나]뜨거운 노구솥 가에 엿을 붙여 놓고 왔다면 곧 녹아 흐를 것이니 바삐 돌아가서 살펴보아야 한다는 뜻으로, 집에 빨리 돌아가려고 몹시 안달을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이불 밑에 엿 묻었나.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네 아들 형제가 내 아들 하나만 못하다]
- 대학저널 2015.02.03
- [네 아들 형제가 내 아들 하나만 못하다]『북』1.남의 아들 둘을 데려와도 내 아들 하나만 못하게 여긴다는 뜻으로, 자기 아들이 잘났다고 여기는 부모의 심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남의 아들이 아무리 많아도 자기에게는 소용이 없다는 뜻으로, 필요한 물건이나 조건이 제게 꼭 갖추어져야 제 일이 수월하게 풀려나갈 수 있다 ...
- <속담>[네 뱃병 아니면 무슨 병이냐]
- 대학저널 2015.02.03
- [네 뱃병 아니면 무슨 병이냐]너의 배부른 것이나 뱃병이라고 하지 임신부가 배부른 것을 보고 무슨 병이라고 하겠느냐는 뜻으로, 비록 어떤 흠집이 사물의 전체를 다 가린다고 해도 그것이 작은 허물조차 되지 않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네 떡 내 먹었더냐]
- 대학저널 2015.02.02
- [네 떡 내 먹었더냐]자기가 일을 저질러 놓고 모르는 체 시치미를 떼고 덤덤하게 앉아 있기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네 다리 빼라 내 다리 박자]
- 대학저널 2015.02.02
- [네 다리 빼라 내 다리 박자] 1.사람들이 꽉 들어찬 곳을 염치없이 비집고 들어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자기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서 무리한 요구를 내세우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널도깨비 복은 못 줘도 화는 준다]
- 대학저널 2015.01.30
- [널도깨비 복은 못 줘도 화는 준다]『북』 관에 붙은 도깨비가 사람에게 복을 주지는 못하지만 화는 줄 수 있다는 뜻으로, 사람 못된 것은 남에게 유리한 조건은 지어 주지 못하지만 불리하게는 만들 수 있음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넉 사 자 방 맞은 듯]
- 대학저널 2015.01.30
- [넉 사 자 방 맞은 듯]『북』 1.‘四’ 자가 얻어맞아서 찌그러진 것 같다는 뜻으로, 아주 찌그러져서 어쩔 수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방 맞은 넉 사 자.2.입을 헤벌리고 멋없이 헤벌쭉거리거나 주책없이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넉동 다 갔다]
- 대학저널 2015.01.30
- [넉동 다 갔다]넉동이 말판을 다 돌아서 나왔다는 뜻으로, 일이 다 끝나거나 어떤 사람의 신세가 다 되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넉 달 가뭄에도 하루만 더 개었으면 한다]
- 대학저널 2015.01.30
- [넉 달 가뭄에도 하루만 더 개었으면 한다]1.오래 가물어서 아무리 기다리던 비일지라도 무슨 일을 치르려면 그 비 오는 것을 싫어한다는 말.2.사람은 날씨에 대하여 항상 자기중심으로 생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너울 쓴 거지]
- 대학저널 2015.01.29
- [너울 쓴 거지]배가 몹시 고파서 체면을 차릴 수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냉수에 이 부러진다]
- 대학저널 2015.01.28
- [냉수에 이 부러진다]하찮은 것 때문에 크게 당황스러운 일을 겪는다는 뜻으로, 도무지 이치에 닿지 않는 어이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