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노름은 도깨비 살림]
- 대학저널 2015.02.09
- [노름은 도깨비 살림]도박의 성패는 도저히 예측할 수 없어 돈이 불어 갈 때에는 알 수 없을 만큼 쉽게 또 크게 늘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노루 피하니 범이 온다]
- 대학저널 2015.02.06
- [노루 피하니 범이 온다]일이 점점 더 어렵고 힘들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약돌을 피하니까 수마석을 만난다.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노루잠에 개꿈이라]
- 대학저널 2015.02.06
- [노루잠에 개꿈이라]아니꼽고 같잖은 꿈 이야기나 격에 맞지 않는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노루 때린 막대기]
- 대학저널 2015.02.05
- [노루 때린 막대기] 1.어쩌다가 노루를 때려잡은 막대기를 가지고 늘 노루를 잡으려고 한다는 뜻으로, 요행을 바라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지난날의 방법을 가지고 덮어놓고 지금에도 적용하려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노래면 다 륙자배긴 줄 아니]
- 대학저널 2015.02.04
- [노래면 다 륙자배긴 줄 아니]『북』 어떤 사물에 대하여 똑똑히 알지도 못하면서 제가 알고 있는 옅은 지식을 가지고 어림짐작으로 그릇되게 판단함을 핀잔하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노래기 회도 먹겠다]
- 대학저널 2015.02.04
- [노래기 회도 먹겠다]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노래기의 회를 먹는다는 뜻으로, 염치도 체면도 없이 행동함을 핀잔하는 말. ≒노래기 푸념한 데 가 시룻번이나 얻어먹어라ㆍ장지네 회 쳐 먹겠다.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노래기 족통도 없다]
- 대학저널 2015.02.04
- [노래기 족통도 없다]노래기의 발이 가늘고 아주 작은 데서, 살림이 빈곤하여 남은 것이 아무 것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노닥노닥 기워도 마누라 장옷]
- 대학저널 2015.02.04
- [노닥노닥 기워도 마누라 장옷]지금은 낡았지만 처음에는 좋았다는 뜻으로, 본디 소중한 물건이었고 아직도 그전의 모습이나 가치가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노닥노닥 기워도 비단 걸레ㆍ노닥노닥해도 비단일세.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