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눈을 떠야 별을 보지]
- 대학저널 2015.03.09
- [눈을 떠야 별을 보지]1.=하늘을 보아야 별을 따지.2.『북』하는 일이 너무 바빠서 시간적 여유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을 떠야 앞을 본다.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눈을 떠도 코 베어 간다]
- 대학저널 2015.03.09
- [눈을 떠도 코 베어 간다]눈을 멀쩡히 뜨고 있어도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 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눈 감으면 코 베어 먹을 세상[인심]ㆍ눈 뜨고 코 베어 갈 세상[인심].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눈은 있어도 망울이 없다]
- 대학저널 2015.03.09
- [눈은 있어도 망울이 없다]1.있기는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빠져서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말.2.사물을 바로 분별하거나 꿰뚫어 볼 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눈은 마음의 거울]
- 대학저널 2015.03.09
- [눈은 마음의 거울]눈만 보아도 그 사람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은 그 사람의 마음을 닮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눈 오는 날 개 싸다니듯]
- 대학저널 2015.03.06
- [눈 오는 날 개 싸다니듯]눈이 오면 개들이 좋아하고 달려 나와서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쓸데없이 돌아다니기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눈에 약하려도 없다]
- 대학저널 2015.03.06
- [눈에 약하려도 없다]눈에 약을 하려면 조금만 있어도 되는데 그 정도도 없다는 뜻으로, 어떤 것이 조금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약에 쓰려도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눈 어둡다 하더니 다홍 고추만 잘 딴다]
- 대학저널 2015.03.06
- [눈 어둡다 하더니 다홍 고추만 잘 딴다]1.눈이 어두워 잘 못 본다고 하면서도 붉게 잘 익은 고추만 골라 가며 잘도 딴다는 뜻으로, 마음이 음흉하고 잇속에 밝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제 일만 알고 남의 일은 핑계만 대고 도와주지 않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밥술]은 올라간다]
- 대학저널 2015.03.05
-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밥술]은 올라간다] 『북』1.아무리 슬픈 일을 당한 경우라도 굶어 죽을 수는 없어서 숟가락을 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죽은 사람에 대한 슬픔이 아무리 커도 결국 그것을 참고 견디면서 살아 나갈 길을 찾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눈 먹던 토끼 얼음 먹던 토끼가 제각각]
- 대학저널 2015.03.04
- [눈 먹던 토끼 얼음 먹던 토끼가 제각각]눈을 먹고 살던 토끼와 얼음을 먹고 살던 토끼가 다르다는 뜻으로, 사람은 자기가 겪어 온 환경에 따라서 그 능력이 다르고 생각이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 집어 먹은 토끼 다르고 얼음 집어 먹은 토끼 다르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눈 가리고 아웅]
- 대학저널 2015.03.04
- [눈 가리고 아웅]1.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가랑잎으로 눈(을) 가리고 아웅 한다ㆍ눈 벌리고 어비야 한다ㆍ머리카락 뒤에서 숨바꼭질한다.2.실제로 보람도 없을 일을 공연히 형식적으로 하는 체하며 부질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 막고 아옹 한다ㆍ눈 감고 아웅 한다ㆍ눈 벌리고 아웅. 출처:국립국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