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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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대학저널 2014.06.02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1.아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이 남의 관심을 끌 만한 행동을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2.무능한 사람도 한 가지 재주는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굼벵이(도) 꾸부리는[떨어지는] 재주(가)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굴우물에 말똥 쓸어 넣듯 한다]
대학저널 2014.05.30
[굴우물에 말똥 쓸어 넣듯 한다]1.음식을 가리지 아니하고 마구 먹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2.가망 없는 일에 밑천을 한정 없이 많이 밀어 넣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굴우물에 돌 넣기]
대학저널 2014.05.30
[굴우물에 돌 넣기]1.깊은 우물에 돌을 아무리 넣어도 차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제힘으로는 도저히 해낼 수 없는 일을 감히 하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아무리 하여도 한(限)이 없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굴에 든 뱀 길이를 알 수 없다]
대학저널 2014.05.29
[굴에 든 뱀 길이를 알 수 없다]남의 숨은 재주나 가지고 있는 보물은 얼마나 되는지 알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
대학저널 2014.05.29
[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외부에서 들어온 지 얼마 안 되는 사람이 오래전부터 있던 사람을 내쫓거나 해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굴러 온 돌한테 발등 다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굴뚝에서 빼 놓은 족제비 (같다)]
대학저널 2014.05.28
[굴뚝에서 빼 놓은 족제비 (같다)]지저분하고 가냘픈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굴뚝에 바람 들었나]
대학저널 2014.05.28
[굴뚝에 바람 들었나]굴뚝에 바람이 들면 아궁이로 연기가 나와 불을 때는 이의 눈에서 눈물이 난다는 데 빗대어, 왜 우느냐고 되묻는 투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굴뚝 보고 절한다]
대학저널 2014.05.27
[굴뚝 보고 절한다]빚에 쪼들리어 한밤중이나 이른 새벽에 도망가는 사람이 이웃 사람에게 인사는 할 수 없어 하는 수 없이 굴뚝을 보고 절하고서 도망간다는 뜻으로, 무엇을 피하여 몰래 달아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굴뚝 막은 덕석 (같다)]
대학저널 2014.05.27
[굴뚝 막은 덕석 (같다)]검고 더러운 옷이나 물건 따위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굳은 땅에 물이 괸다]
대학저널 2014.05.26
[굳은 땅에 물이 괸다]1.헤프게 쓰지 않고 아끼는 사람이 재산을 모으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단단한 땅에 물이 괸다.2.무슨 일이든 마음을 굳게 먹고 해야 좋은 결과를 얻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단단한 땅에 물이 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군창 가는 배도 둘러 먹는다]
대학저널 2014.05.26
[군창 가는 배도 둘러 먹는다]1.곤궁한 처지가 되면 무슨 짓이라도 다 한다는 말.2.뻔뻔스럽고 염치가 없어 제 욕심만 채우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군작이 어찌 대붕의 뜻을 알랴]
대학저널 2014.05.23
[군작이 어찌 대붕의 뜻을 알랴]평범한 사람이 큰 인물의 뜻을 헤아려 알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참새 무리가 어찌 대붕의 뜻을 알랴.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군자 말년에 배추씨 장사]
대학저널 2014.05.23
[군자 말년에 배추씨 장사]1.평생을 두고 남을 위하여 어질게 살아온 사람이 말년(末年)에 가서는 매우 어렵게 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한때 떵떵거리고 잘살다가 늘그막에 가서는 망하여 볼품없이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군자도 시속을 따른다]
대학저널 2014.05.22
[군자도 시속을 따른다]어떤 사람이라도 시대적 풍습을 따라가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군불 장댄가[장대처럼] 키만 크다]
대학저널 2014.05.22
[군불 장댄가[장대처럼] 키만 크다]키가 큰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군불에 밥 짓기[익히기]]
대학저널 2014.05.21
[군불에 밥 짓기[익히기]]어떤 일에 곁따라 다른 일이 쉽게 이루어지거나 또는 다른 일을 해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군밤에서 싹 나거든]
대학저널 2014.05.21
[군밤에서 싹 나거든]1.아무리 바라도 소용이 없다는 말. ≒용마 갈기 사이에 뿔 나거든ㆍ층암 상에 묵은 팥 심어 싹이 날까.2.도저히 가망이 없는 조건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군밤 둥우리 같다]
대학저널 2014.05.20
[군밤 둥우리 같다]옷 입은 맵시가 깔끔하지 못하고 엉성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군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
대학저널 2014.05.20
[군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하지 않아도 될 말을 이것저것 많이 늘어놓으면 그만큼 쓸 말은 적어진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라는 말. ≒말이 많으면 실언이 많다ㆍ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국화는 서리를 맞아도 꺾이지 않는다]
대학저널 2014.05.19
[국화는 서리를 맞아도 꺾이지 않는다]절개나 의지가 매우 강한 사람은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아니하고 꿋꿋이 이겨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