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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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귓불만 만진다]
대학저널 2014.07.03
[귓불만 만진다]일을 손 써 볼 방도가 없어 되는 대로 두고 결과만을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한 그릇 쉬 깨진다]
대학저널 2014.07.02
[귀한 그릇 쉬 깨진다] 1.흔히 물건이 좋고 값진 것일수록 쉬 망가진다는 말.2.귀하게 태어난 사람이나 재주가 비상한 사람이 일찍 죽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한 것은 상량문]
대학저널 2014.07.02
[귀한 것은 상량문]모든 것이 다 구비되어 있는데 한 가지 부족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대학저널 2014.07.01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1.어떤 원칙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둘러대기에 따라 이렇게도 되고 저렇게도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어떤 사물은 보는 관점에 따라 이렇게도 될 수 있고 저렇게도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양이 홑벽에 가렸다]
대학저널 2014.07.01
[귀양이 홑벽에 가렸다]귀양 갈 곳이 먼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홑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는 뜻으로, 재앙이나 화는 늘 가까운 곳에 도사리고 있으니 모든 일에 늘 조심하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신이 곡할 노릇[일](이다)]
대학저널 2014.06.30
[귀신이 곡할 노릇[일](이다)]신기하고 기묘하여 그 속내를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신은 경으로 떼고 도깨비는 방망이로 뗀다]
대학저널 2014.06.30
[귀신은 경으로 떼고 도깨비는 방망이로 뗀다]『북』 말을 듣지 아니하거나 미쳐 날뛰는 놈들은 강제적인 힘으로 다스려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신은 경문에[경에] 막히고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
대학저널 2014.06.27
[귀신은 경문에[경에] 막히고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사람은 인정이 있어서 사정하는 사람에게는 어쩔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인정에 막히고 귀신은 경문에 막힌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신에 복숭아나무 방망이]
대학저널 2014.06.27
[귀신에 복숭아나무 방망이]귀신이 복숭아나무 방망이를 무서워한다는 데서, 무엇이든 그것만 보면 꼼짝 못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신 아홉 죽은 것 보았다는 이와 같다]
대학저널 2014.06.26
[귀신 아홉 죽은 것 보았다는 이와 같다]『북』 세상에 없는 귀신이 죽은 것을 아홉이나 보았다고 하는 사람과 같다는 뜻으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허황한 이야기를 장담(壯談)하는 사람을 비웃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대학저널 2014.06.26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1.분명하지 아니하게 우물우물 말하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조용하게 몇 사람이 수군거리는 소리를 비꼬는 말.3.이치에 닿지 않는 엉뚱하고 쓸데없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신 듣는 데 떡 소리 한다]
대학저널 2014.06.25
[귀신 듣는 데 떡 소리 한다]듣고 썩 좋아할 이야기를 그 사람 앞에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신의 귀에 떡 소리ㆍ주린 귀신 듣는 데 떡 이야기 하기.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신도 경문에 매어 산다]
대학저널 2014.06.25
[귀신도 경문에 매어 산다]귀신도 사람이 외는 경문에 불려 온다는 뜻으로, 아무리 권세가 등등한 사람도 기를 펴지 못하는 데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신 대접하여 그른 데 있느냐]
대학저널 2014.06.24
[귀신 대접하여 그른 데 있느냐]탈이 될 만한 일에는 미리 손을 쓰는 것이 좋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신(을) 피하려다 호랑이(를) 만난다]
대학저널 2014.06.24
[귀신(을) 피하려다 호랑이(를) 만난다]한 가지 재화를 피하려다 도리어 더 큰 화를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 소문 말고 눈 소문 하라[내라]]
대학저널 2014.06.23
[귀 소문 말고 눈 소문 하라[내라]]실지로 보고 확인한 것이 아니면 말하지 말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귀 장사 하지 말고 눈 장사 하라.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먹은 중 마 캐듯]
대학저널 2014.06.23
[귀먹은 중 마 캐듯]남이 무슨 말을 하거나 말거나 알아듣지 못한 체하고 저 하던 일만 그대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머거리 제 마음에 있는 소리 한다]
대학저널 2014.06.19
[귀머거리 제 마음에 있는 소리 한다]귀머거리는 남의 말을 듣지 못하므로 그저 제가 생각하고 있는 말만을 한다는 뜻으로, 남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자기 마음에 있는 이야기만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 막고 방울 도둑질한다[도적질하기]]
대학저널 2014.06.19
[귀 막고 방울 도둑질한다[도적질하기]]얕은 수를 써서 남을 속이려 하나 거기에 속는 사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뚜라미 풍류하다[풍류한다/풍류하겠다]]
대학저널 2014.06.18
[귀뚜라미 풍류하다[풍류한다/풍류하겠다]]게을러서 논에다 손을 대지 않아 김이 우거져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