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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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기름 도적해 먹은 개 눈같이 헤번덕거린다]
대학저널 2014.07.17
[기름 도적해 먹은 개 눈같이 헤번덕거린다]『북』 개가 기름을 도둑질하여 먹고 고소한 맛에 홀려 먹을 것이 더 없나 하고 기웃거린다는 뜻으로, 남의 눈치를 살피며 불안스럽게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기 들고 북 치기[쳤다]]
대학저널 2014.07.16
[기 들고 북 치기[쳤다]]항복한다는 뜻으로, 실패하여 도저히 다른 가망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기둥을 치면 대들보가[들보가/봇장이] 운다[울린다]]
대학저널 2014.07.16
[기둥을 치면 대들보가[들보가/봇장이] 운다[울린다]]1.직접 맞대고 탓하지 않고 간접적으로 넌지시 말을 하여도 알아들을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주(主)가 되는 대상을 탓하거나 또는 그 대상에 일격을 가하거나 하면 그와 관련된 대상들이 자연히 영향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기둥보다 서까래가 더 굵다]
대학저널 2014.07.15
[기둥보다 서까래가 더 굵다]주(主)가 되는 것과 그에 따르는 것이 뒤바뀌어 사리에 어긋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기갈 든 놈은 돌담조차도 부순다]
대학저널 2014.07.15
[기갈 든 놈은 돌담조차도 부순다]사람이 몹시 굶주리면 상식으로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일까지도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급하면 바늘허리에 실 매어 쓸까]
대학저널 2014.07.14
[급하면 바늘허리에 실 매어 쓸까]1.일에는 일정한 순서가 있고 때가 있는 것이므로, 아무리 급해도 순서를 밟아서 일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급하다고 갓 쓰고 똥 싸랴=급하면 콩마당에서 간수 치랴.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급하기는 콩마당에 서슬 치겠다]
대학저널 2014.07.14
[급하기는 콩마당에 서슬 치겠다] 1.이제 겨우 깍지를 뗀 콩마당에 가서 두부가 되도록 간수를 친다는 뜻으로,몹시 성미가 급함을 이르는 말. 『북』2.사물의 순서도 모르고 마구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금천 원이 서울 올라 다니듯]
대학저널 2014.07.11
[금천 원이 서울 올라 다니듯]1.금천군의 원이 출세하여 보려고 서울의 세도가들에게 뻔질나게 찾아다니듯 한다는 뜻으로, 출세욕에 눈이 어두워 중앙의 권세 있는 자나 상부 기관에 뻔질나게 찾아다니는 모양을 비웃는 말.2.일을 빨리 이루려고 하나 도리어 더 더디고 느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금정 놓아 두니 여우가 지나간다]
대학저널 2014.07.11
[금정 놓아 두니 여우가 지나간다]일이 낭패로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글에 미친 송 생원]
대학저널 2014.07.10
[글에 미친 송 생원]1.집안일을 돌보지 아니하고 오로지 글공부만 하고 있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2.어떤 한 가지 일에만 열중하여 다른 일은 다 잊고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글공부를 하다가 미쳐서 중얼대는 송 생원처럼, 무엇인지 입속으로 중얼거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글 속에도 글 있고 말 속에도 말 있다]
대학저널 2014.07.10
[글 속에도 글 있고 말 속에도 말 있다]1.말과 글에 담겨 있는 뜻은 무궁무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글이라고 하여 다 글이 아니며 말이라고 하여 다 말이 아니라는 뜻으로, 쓸 만한 글과 말은 따로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근심에 마르고[여위고] 설음에는 살찐다]
대학저널 2014.07.09
[근심에 마르고[여위고] 설음에는 살찐다]『북』드러내 놓고 슬퍼하는 것보다 속으로 은근히 근심하는 것이 더 애타고 몸도 축난다는 말. ≒설음에는 살찌고 근심에는 여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극락길 버리고 지옥 길 간다]
대학저널 2014.07.09
[극락길 버리고 지옥 길 간다]1.착한 일은 하지 않고 나쁜 짓만을 일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편하고 이익이 되는 일은 하지 않고 위험하고 해로운 일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그 집 장 한 독을 다 먹어 보아야 그 집 일을 잘 안다]
대학저널 2014.07.08
[그 집 장 한 독을 다 먹어 보아야 그 집 일을 잘 안다]『북』장 한 독을 다 먹을 만큼 오래 머물러야 그 집안 사정을 잘 알 수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자세히 알기 위하여서는 그 속에 깊이 파고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그 장단 춤추기 어렵다]
대학저널 2014.07.08
[그 장단 춤추기 어렵다]1.장단이 까다롭고 대중이 없어 그에 맞추어 춤추기가 매우 어렵다는 뜻으로, 일을 시키는 것이 명확하지 아니하고 자주 변하여 가늠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어떤 일을 주관하는 사람이 많아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느 장단에 춤추랴ㆍ이 굿에는 춤 ...
<속담>[그믐밤 길에 등불 만난 듯]
대학저널 2014.07.07
[그믐밤 길에 등불 만난 듯]『북』문제 해결의 고리나 나아갈 방향을 찾지 못하여 안타까이 헤매다 좋은 해결 방도를 찾았을 경우를 이르는 말. ≒그믐밤에 해 뜬 격.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그물이 천 코면 걸릴 날이 있다]
대학저널 2014.07.07
[그물이 천 코면 걸릴 날이 있다]1.부지런히 일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물코가 삼천이면 걸릴 날이 있다.2.일을 여러 가지로 벌여 놓으면 어디선가 얻는 것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그물이 삼천 코라도 벼리가 으뜸]
대학저널 2014.07.04
[그물이 삼천 코라도 벼리가 으뜸]1.사람이나 물건이 아무리 수가 많아도 주장되는 것이 없으면 소용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물이 열 자라도 벼리가 으뜸(이라) 2.아무리 재료가 많더라도 그것을 제대로 이용하여 옳게 결속 짓지 못하면 아무런 가치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물이 열 자라도 벼리가 으뜸(이라 ...
<속담>[그물에 든 고기요[새요] 쏘아 놓은 범이라]
대학저널 2014.07.04
[그물에 든 고기요[새요] 쏘아 놓은 범이라]이미 잡혀 옴짝달싹 못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그물에 걸린 고기[새/토끼] 신세ㆍ농 속에 갇힌 새ㆍ도마에 오른 고기.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그렇게 하면 뒷간에 옻칠을 하나]
대학저널 2014.07.03
[그렇게 하면 뒷간에 옻칠을 하나]그렇게 하면 뒷간에까지 값비싼 옻칠을 하고 살겠느냐는 뜻으로, 매우 인색하게 굴면서 재물을 모으는 사람을 비꼬는 말. ≒기와집에 옻칠하고 사나.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