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꾀병에 말라 죽겠다]
- 대학저널 2014.08.28
- [꾀병에 말라 죽겠다]1.꾀를 부리며 일을 하지 않으려는 사람을 비꼬는 말.2.꾀병을 앓자면 환자 시늉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자연히 말라 죽게 된다는 뜻으로, 얕은꾀를 부리다가 도리어 자신이 봉변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꽃이라도 십일홍(十日紅)이 되면 오던 봉접도 아니 온다]
- 대학저널 2014.08.28
- [꽃이라도 십일홍(十日紅)이 되면 오던 봉접도 아니 온다]1.사람이 세도가 좋을 때는 늘 찾아오다가 그 처지가 보잘것없게 되면 찾아오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깊던 물이라도 얕아지면 오던 고기도 아니 온다2.꽃이 시들면 오던 나비도 안 온다ㆍ나무라도 고목이 되면 오던 새도 아니 온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꽃은 목화가 제일이다]
- 대학저널 2014.08.25
- [꽃은 목화가 제일이다]겉모양은 보잘것없어도 쓸모가 큰 목화가 꽃 중에서 가장 좋다는 뜻으로, 겉치레보다는 실속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꽃 본 나비 (물 본 기러기)]
- 대학저널 2014.08.22
- [꽃 본 나비 (물 본 기러기)]1.남녀 간에 정이 깊어 떨어지지 못하는 즐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기뻐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꽃밭에 불 지른다]
- 대학저널 2014.08.22
- [꽃밭에 불 지른다]1.풍류를 모르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인정사정없는 처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한창 행복할 때에 재액이 들이닥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꼴 보고 이름 짓는다]
- 대학저널 2014.08.21
- [꼴 보고 이름 짓는다]1.무슨 일이나 분수를 알아서 격에 맞게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꼴 보고 이름 짓고 체수 맞춰 옷 마른다.2.『북』사람을 평가할 때에, 그 사람의 품격과 행동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꼴같잖은 말은 이도 들쳐 보지 않는다]
- 대학저널 2014.08.20
- [꼴같잖은 말은 이도 들쳐 보지 않는다]말을 살 때 겉모양이 제대로 생기지 아니한 말은 나이를 세려고 이를 들쳐 보지도 아니한다는 뜻으로, 외모와 언동이 점잖지 못한 사람은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내린다]
- 대학저널 2014.08.20
-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내린다]윗사람이 나쁜 짓을 하면 곧 그 영향이 아랫사람에게 미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마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내린다]ㆍ정수리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까지 흐른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꼬기는 칠팔월 수수 잎 꼬이듯]
- 대학저널 2014.08.19
- [꼬기는 칠팔월 수수 잎 꼬이듯]1.심술이 사납고 마음이 토라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풍 안개 속에 수수 잎 꼬이듯.2.의사 표시를 솔직하게 하지 않고 우물쭈물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껍질 상치 않게 호랑이를 잡을까]
- 대학저널 2014.08.19
- [껍질 상치 않게 호랑이를 잡을까]호랑이 가죽이 상하지 않고서 호랑이를 잡을 수 없다는 뜻으로, 힘들여 애써야 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깻묵에도 씨가 있다]
- 대학저널 2014.08.14
- [깻묵에도 씨가 있다]1.언뜻 보면 없을 듯한 곳에도 자세히 살펴보면 혹 있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아무리 하찮아 보이는 물건에도 제 속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까마귀 미역 감듯[목욕하듯]]
- 대학저널 2014.08.13
- [까마귀 미역 감듯[목욕하듯]]1.까마귀는 미역을 감아도 그냥 검다는 데서, 일한 자취나 보람이 드러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일을 처리함에 있어 세밀하지 못하고 거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까마귀도 반포의 효도가 있고 비둘기도 례절을 안다]
- 대학저널 2014.08.06
- [까마귀도 반포의 효도가 있고 비둘기도 례절을 안다] 『북』 까마귀는 자라서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먹인다는 반포의 효성이 있고 비둘기도 어미와 새끼, 수컷과 암컷 사이에 엄격한 질서가 있어 예절을 지킨다고 하는데 하물며 사람으로서 어찌 은덕을 잊을 수 있겠는가 하고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까마귀 둥우리에 솔개미 들어앉는다]
- 대학저널 2014.08.06
- [까마귀 둥우리에 솔개미 들어앉는다]1.좁은 곳에 큰 것이 들어앉아 그 모양이 어울리지 않고 우습다는 말.2.적당치 못한 자리에 큰 인물을 앉히는 것이 불합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까마귀가 열두 번 울어도 까옥 소리뿐이다]
- 대학저널 2014.08.05
- [까마귀가 열두 번 울어도 까옥 소리뿐이다]1.까마귀가 아무리 많이 울어도 듣기 싫은 까옥 소리뿐이라는 뜻으로, 마음속이 검은 사람이 아무리 지껄여도 그 소리는 하나도 들을 것이나 이로운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 ≒까마귀 소리 열 소리에 한마 ...
- <속담>[까마귀가 알 (물어다) 감추듯]
- 대학저널 2014.08.05
- [까마귀가 알 (물어다) 감추듯]까마귀가 알을 물어다 감추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모른다는 데서, 제가 둔 물건이 있는 곳을 걸핏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까마귀 떡 감추듯.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