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Search: 4,813건
<속담>[값도 모르고 싸다 한다]
대학저널 2013.10.01
[값도 모르고 싸다 한다]일의 속사정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경솔하게 이러니저러니 말함을 이르는 말. ≒값도 모르고 쌀자루 내민다ㆍ금도 모르면서 싸다 한다ㆍ남의 처녀 나이도 모르고 숙성하다고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갑인년 흉년에도 먹다 남은 것이 물이다]
대학저널 2013.10.01
[갑인년 흉년에도 먹다 남은 것이 물이다]1.아무리 흉년이라도 물마저 말라 버리는 일은 없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물 한 모금도 얻어먹기 어려운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갑술 병정이면 다 흉년인가]
대학저널 2013.09.30
[갑술 병정이면 다 흉년인가]병자호란을 전후하여 갑술년과 병자년, 정축년에 큰 흉년이 들었다고 하여 갑술년이나 병자년, 정축년이면 무조건 흉년이 든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뜻으로, 어느 하나가 같다고 전체가 같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감투가 커도 귀가 짐작이라]
대학저널 2013.09.30
[감투가 커도 귀가 짐작이라]귀를 가늠하여 감투의 크기를 짐작할 수 있다는 뜻으로, 어떤 사물의 내용을 어느 정도 자신 있게 짐작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감출 줄은 모르고 훔칠 줄만 안다]
대학저널 2013.09.27
[감출 줄은 모르고 훔칠 줄만 안다]=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감장강아지로 돼지 만든다]
대학저널 2013.09.27
[감장강아지로 돼지 만든다]비슷한 것으로 진짜를 가장하여 남을 꾀어 속이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검은 강아지로 돼지 만든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감옥에 십 년을 있으면 바늘로 파옥한다]
대학저널 2013.09.26
[감옥에 십 년을 있으면 바늘로 파옥한다]『북』감옥살이 10년이면 바늘을 가지고도 옥을 깨쳐 뛰쳐나오게 된다는 뜻으로, 사람이 역경에 처하고 그것을 극복하려고 오래 애쓰는 과정에서는 보잘것없는 작은 물건을 가지고도 큰일을 성사시킬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 년 감옥살이에 감옥을 바늘로 깨뜨린다. 출처:국립국어 ...
<속담>[감사 덕분에 비장 나리 호사한다]
대학저널 2013.09.26
[감사 덕분에 비장 나리 호사한다]윗사람 덕분에 아랫사람이 분에 넘치는 대접을 받는다는 뜻으로, 남의 덕분에 엉뚱한 사람이 호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감 내고 배 낸다]
대학저널 2013.09.25
[감 내고 배 낸다]제 뜻대로 주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 내고 소금 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연시] (입 안에) 떨어지기를 기다린다[바란다]]
대학저널 2013.09.25
[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연시] (입 안에) 떨어지기를 기다린다[바란다]]아무런 노력도 아니 하면서 좋은 결과가 이루어지기만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홍시 떨어지면 먹으려고 감나무 밑에 가서 입 벌리고 누웠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감나무 밑에 누워도 삿갓 미사리를 대어라]
대학저널 2013.09.24
[감나무 밑에 누워도 삿갓 미사리를 대어라]감나무 밑에 누워서 절로 떨어지는 감을 얻어먹으려 하여도 그것을 받기 위하여서는 삿갓 미사리를 입에 대고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의당 자기에게 올 기회나 이익이라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르는 말. ≒감나무 밑에서도 먹는 수업을 하여라ㆍ누워먹는 팔자라도 삿갓 밑 ...
<속담>[감꼬치 빼 먹듯]
대학저널 2013.09.24
[감꼬치 빼 먹듯]벌지는 못하고 있던 재물을 하나씩 하나씩 축내어 가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감기는 밥상머리에 내려앉는다]
대학저널 2013.09.23
[감기는 밥상머리에 내려앉는다]1.감기 들어 앓고 있다가도 밥상을 받으면 앓는 사람 같지 않게 잘 먹는다는 말.2.밥만 잘 먹으면 감기 정도는 절로 물러간다는 뜻으로, 밥만 잘 먹으면 병은 물러감을 이르는 말. ≒감기는 밥상머리에서 물러간다[물러앉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감기 고뿔도 남을 안 준다]
대학저널 2013.09.23
[감기 고뿔도 남을 안 준다]감기까지도 남에게 주지 않을 만큼 지독하게 인색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감 고장의 인심]
대학저널 2013.09.17
[감 고장의 인심]감나무가 많은 고장에서는 누가 감을 따 먹어도 아무도 말리는 법이 없다는 데서, 매우 순박하고 후한 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갈바람에 곡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
대학저널 2013.09.17
[갈바람에 곡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가을이 오려고 서풍이 불기 시작하면 곡식들이 놀랄 만큼 빨리 자라고 익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갈모 형제라]
대학저널 2013.09.16
[갈모 형제라]갈모의 모양이 위는 뾰족하고 아래는 넓은 데서, 아우가 형보다 나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갈고리 맞은 고기]
대학저널 2013.09.16
[갈고리 맞은 고기]갈고리를 맞아 놀라 헐떡거리며 어쩔 줄 모르는 고기와 같다는 뜻으로, 매우 위급한 경우를 당하여 어찌할 바를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간장에 전 놈이 초장에 죽으랴]
대학저널 2013.09.13
[간장에 전 놈이 초장에 죽으랴]단단히 단련된 사람이 사소한 일을 무서워하겠느냐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간장국에 절다[마르다]]
대학저널 2013.09.13
[간장국에 절다[마르다]]짠 간장국을 먹고 몸이 마른다는 뜻으로, 오래 찌들어서 바짝 마르고 단단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