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간에 붙었다 쓸개[염통]에 붙었다 한다]
- 대학저널 2013.09.11
- [간에 붙었다 쓸개[염통]에 붙었다 한다]자기에게 조금이라도 이익이 되면 지조 없이 이편에 붙었다 저편에 붙었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간에 가 붙고 쓸개[염통]에 가 붙는다ㆍ쓸개에 가 붙고 간에 가 붙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간 빼 먹고 등치다]
- 대학저널 2013.09.10
- [간 빼 먹고 등치다]겉으로는 비위를 맞추며 잘해 주는 척하면서 정작 요긴한 것을 옳지 못한 방법으로 빼앗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간다 간다 하면서 아이 셋 낳고 간다]
- 대학저널 2013.09.10
- [간다 간다 하면서 아이 셋 낳고 간다]1.그만두겠다고 늘 말은 하면서도 정작 그만두지 못하고 질질 끄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어떤 일을 하겠다고 늘 말을 하면서도 실행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각전의 난전 몰듯]
- 대학저널 2013.09.06
- [각전의 난전 몰듯]육주비전 각전에서 그곳의 물건을 몰래 훔쳐다가 파는 난전을 무섭게 몰아치듯 한다는 뜻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할 만큼 매우 급히 몰아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난전 몰리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각전 시전 통비단 감듯]
- 대학저널 2013.09.06
- [각전 시전 통비단 감듯]장사치가 솜씨 있게 통비단을 감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줄줄 익숙하게 잘 감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육모얼레에 연줄 감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각설이 떼에게서는 장타령밖에 나올 것이 없다]
- 대학저널 2013.09.05
- [각설이 떼에게서는 장타령밖에 나올 것이 없다]장타령을 부르며 동냥하여 얻어먹고 다니는 각설이 떼에게서 나올 것이란 장타령밖에 없다는 뜻으로, 본바탕이 하찮은 것에서는 크게 기대할 만한 결과가 나올 수 없음을 이르는 말. ≒각설이의 장타령.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짜가 병이라]
- 대학저널 2013.09.05
- [가짜가 병이라]무엇이나 가짜라는 것은 차라리 없느니만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진 돈이 없으면 망건 꼴이 나쁘다]
- 대학저널 2013.09.04
- [가진 돈이 없으면 망건 꼴이 나쁘다]몸에 지닌 돈이 없으면 비록 망건을 썼어도 그 꼴이 하찮게 보인다는 뜻으로, 돈이 없으면 그만큼 겉모양도 허술해 보이고 마음도 떳떳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지 많은 나무에[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다]
- 대학저널 2013.09.03
- [가지 많은 나무에[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다]가지가 많고 잎이 무성한 나무는 살랑거리는 바람에도 잎이 흔들려서 잠시도 조용한 날이 없다는 뜻으로, 자식을 많이 둔 어버이에게는 근심, 걱정이 끊일 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지 많은 나무가 잠잠할 적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지 따 먹고 외수(外數) 한다]
- 대학저널 2013.09.03
- [가지 따 먹고 외수(外數) 한다]남의 밭에 가 가지를 따 먹고 남을 속인다는 뜻으로, 사람의 눈을 피하여 나쁜 짓을 하고는 시치미를 떼면서 딴전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가지가 많고 잎이 무성한 나무는 살랑거리는 바람에도 잎이 흔들려서 잠시도 조용한 날이 없 ...
- <속담>[가지 나무에 목을 맨다]
- 대학저널 2013.09.02
- [가지 나무에 목을 맨다]워낙 딱하고 서러워서 목맬 나무의 크고 작음을 가리지 않고 죽으려 한다는 뜻으로, 이것저것 가릴 처지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죽이 모자라서 눈을 냈는가]
- 대학저널 2013.08.30
- [가죽이 모자라서 눈을 냈는가]보기 위해서 눈을 냈지 살가죽이 모자라서 눈을 내놓은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남들은 다 잘 보는 것을 보지 못하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재는 게 편]
- 대학저널 2013.08.29
- [가재는 게 편]모양이나 형편이 서로 비슷하고 인연이 있는 것끼리 서로 잘 어울리고, 사정을 보아주며 감싸 주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재는 게 편이요 초록은 한빛이라ㆍ검둥개는 돼지 편ㆍ검정개는 돼지 편ㆍ검정개 한패[한편]ㆍ솔개는 매 편(이라고)ㆍ이리가 짖으니 개가 꼬리(를) 흔든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을 중의 시주 바가지 같다]
- 대학저널 2013.08.28
- [가을 중의 시주 바가지 같다]가을에는 곡식이 풍성하여 시주도 많이 하게 되므로 시주 바가지가 가득하다는 데서, 무엇이 가득 담긴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