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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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헛총을 놓다]
대학저널 2013.05.06
[헛총을 놓다]성과나 효력을 거두지 못하고 헛수고하다.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헛불(을) 맞다]
대학저널 2013.05.03
[헛불(을) 맞다]총에 빗맞거나 헛맞다.(예문: 헛불 맞은 노루를 놓치고 말았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허방다리를 짚다]
대학저널 2013.05.03
[허방다리를 짚다]땅바닥인 줄 알고 발을 헛짚다.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허방(을) 치다]
대학저널 2013.05.02
[허방(을) 치다]바라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다.(예문: 그렇게 처리했다가는 모든 일을허방 치고 말 것이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허방(을) 짚다]
대학저널 2013.05.02
[허방(을) 짚다]1.발을 잘못 디디어 허방에 빠지다.(예문: 허방을 짚은 사내의 손은 숫제 허공을 더듬듯 하더니, 속득이의 가슴께를 뒤에서 얼른 껴안았다. ≪김정한, 뒷기미 나루≫ )2.잘못 알거나 잘못 예산하여 실패하다.(예문: 캡을 쓴 사내는 이미 그곳에는 보이지 않았다. 허방을 짚은 ...
<우리말 바로 알기>[칼바람]
대학저널 2013.05.01
[칼바람] 몹시 매섭고 독한 바람.(예문: 섣달 그믐께나 강을 훑고 올라온 칼바람이 살점을 도려내는 듯 싶었다.〈문순태, 피아골〉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첫대]
대학저널 2013.05.01
[첫대]첫째로. 또는 무엇보다 먼저.(예문: 성례를 독촉하니 어른의 승낙도 승낙이려니와 첫대 돈이 없으매 형님은 몸이 달았다. 〈김유정, 형〉)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허리가 꼿꼿하다]
대학저널 2013.04.29
[허리가 꼿꼿하다]1.나이에 비하여 젊다.(예문: 노인은 칠십이란 나이에도 불구하고 허리가 꼿꼿하였다. )2.몸이 약간 피로하다. (예문: 넓은 마당을 다 쓸고 나니 허리가 꼿꼿하다.)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허를 찌르다]
대학저널 2013.04.29
[허를 찌르다]약하거나 허술한 곳을 치다.(예문: 상대편의 허를 찌르는 공격을 펼쳐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허두를 떼다]
대학저널 2013.04.29
[허두를 떼다]글이나 말의 첫머리를 시작하다.(예문: 그는 좌중을 둘러보며 허두를 뗐다./그들은 흔히 ‘6ㆍ25가 있던 해에’,혹은 ‘사변 통에’, ‘그 북새통에’ 하는 따위로 허두를 떼고는 그때의 갖가지 기억을 되살리곤 했다.≪이동하, 우울한 귀향≫ )출처 ...
<우리말 바로 알기>[한 손 접다]
대학저널 2013.04.24
[한 손 접다]나은 편이 스스로 자기 실력을 낮추다.(예문:나를 한 손 접고 내려다보는 나보다훨씬 나은 양반들이 타신 배 속이기 때문이다.≪염상섭, 만세전≫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한 손 놓다]
대학저널 2013.04.24
[한 손 놓다]1.일의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나서여유가 생기게 되다.2.쉬운 일이라고 생각하여 한 손만 쓴다는 뜻으로,상대편을 얕보는 것을 이르는 말.(예문:장기는 실력이 엇비슷하지만바둑은 내가 한 손 놓고 둔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지정거리다]
대학저널 2013.04.23
[지정거리다]곧장 내달아 가지 아니하고 한곳에서조금 머뭇거리다. =지정대다.(예문: 쓰러지며 미끄러지며 애를 쓰고 건너가서발도 말리기 겸하여 지정거리는 동안에는….〈최남선, 심춘순례〉/박 서방 때문에 잠시 지정거린 웅보는 부르뫼 마을을 떠나곧장 테메산 쪽으로 발걸음을 서둘렀다.〈문순태, 타오르는 강〉)출처:국 ...
<우리말 바로 알기>[재우치다]
대학저널 2013.04.23
[재우치다] 빨리 몰아치거나 재촉하다.(예문: 주막으로 웅보를 찾아온 손팔만은 코가 열댓 자나 빠져 있는 웅보의 등을 툭툭 치며 재우쳐 말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한 손(을) 접히다]
대학저널 2013.04.22
[한 손(을) 접히다]자기 자신을 한 단계 낮추다.(예문: 술이 잔뜩 취한 데다가,말을 아니 들으면 당장에 저를 엎어누를 듯한형세를 보이는 동혁의 위품에는,한 손 접히지 않을 수 없었다.≪심훈, 상록수≫)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한 손(을) 떼다]
대학저널 2013.04.22
[한 손(을) 떼다]하던 일에서 좀 물러앉다. 또는 소홀히 하다.(예문: 이 주사에게서 나온 옷이나 입고 주는 쌀이나 먹고연년이 신통치 못한 자기 농사에는 한 손을 떼고는 희짜를 뽑는 것이 아닌가!≪김유정, 금 따는 콩밭≫)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한 방(을) 먹다]
대학저널 2013.04.19
[한 방(을) 먹다](속되게) 1.세게 한 번 맞다.(예문: 그는 친구와 싸우다가 어깨를 한 방 먹었다. )2.말 따위로 상대방으로부터 충격을 받다.(예문:우리 회사는 경쟁 회사의 신제품 개발로 크게 한 방을 먹었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한 바리에 싣다]
대학저널 2013.04.19
[한 바리에 싣다]모두 같은 것이어서 구분 없이 같이 처리하다.(예문: 저것들을 한 바리에 실어다가 강물에다 띄워 버릴까?≪염상섭, 우주 시대 전후의 아들딸≫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한몫 보다]
대학저널 2013.04.18
[한몫 보다]단단히 이득을 취하다. ≒한몫 잡다.(예문: 그동안 명절이라 장사도 못했던이들 주막에서는 오광대놀음 끝판에 한몫 보자고쩔쩔 끓는 순댓국에 막걸리도 몇 동이씩준비해 놓고 기다리는 판이었다.≪박경리, 토지≫)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한라산 토끼 모양]
대학저널 2013.04.18
[한라산 토끼 모양]놀라서 눈이 동그래진 모양을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