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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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단칸방에 새 두고 말할까]
대학저널 2015.04.06
[단칸방에 새 두고 말할까]한집안 식구처럼 가깝게 지내는 사이에 무슨 비밀이 있겠느냐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단천 놈이 은값 떼듯 한다]
대학저널 2015.04.06
[단천 놈이 은값 떼듯 한다]받을 것을 사정없이 재촉하여 받아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단 장을 달지 않다고 말을 한다]
대학저널 2015.04.06
[단 장을 달지 않다고 말을 한다]맛이 단 장을 놓고 달지 않다고 억지소리를 한다는 뜻으로, 뻔한 사실을 말하지 않고 딴소리로 우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단술 먹은 여드레 만에 취한다]
대학저널 2015.04.03
[단술 먹은 여드레 만에 취한다]어떤 일을 겪은 후 한참 만에야 비로소 그 영향이 나타난다는 말. ≒작년에 고인 눈물 금년에 떨어진다.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단솥에 물 붓기]
대학저널 2015.04.03
[단솥에 물 붓기]1.형편이 이미 기울어 아무리 도와주어도 보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조금의 여유도 없이 버쩍버쩍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단삼 적삼 벗고 은가락지 낀다]
대학저널 2015.04.03
[단삼 적삼 벗고 은가락지 낀다]격에 맞지 않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단백사위 촉(蜀) 간다]
대학저널 2015.04.03
[단백사위 촉(蜀) 간다]1.윷놀이에서, 마지막 고비에 한 번 윷을 놂으로써 이기고 지는 것이 결정될 때 그만 지고 말았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단수(單手)에 실패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장난삼아 한 일에 져서 어렵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어려운 처지를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 ...
<속담>[단단하기만 하면 벽에 물이 고이나]
대학저널 2015.04.03
[단단하기만 하면 벽에 물이 고이나]1.아무리 단단하다고 한들 벽에야 물이 고일 수 없다는 뜻으로, 여러 가지 조건이 고루 갖추어져야 일이 됨을 이르는 말.2.너무 아끼면서 돈을 모으려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단꿀에 덤비는 개미 떼]
대학저널 2015.04.02
[단꿀에 덤비는 개미 떼]눈앞의 이익을 보고 앞뒤를 생각함이 없이 덤벼드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단골무당 머슴같이]
대학저널 2015.04.02
[단골무당 머슴같이]무당이 춤을 추고 돌아갈 때 앞에서 돌아다니며 심부름을 하는 그 집 머슴 같다는 뜻으로, 앞에서 분주하게 왔다 갔다 함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단간방에서 이붓시애비 노는 꼴 보기 싫어 못 살겠다]
대학저널 2015.04.02
[단간방에서 이붓시애비 노는 꼴 보기 싫어 못 살겠다]『북』가뜩이나 미운 사람이 못되게 노는 꼴이 몹시 아니꼽고 보기 싫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단 가마에 눈]
대학저널 2015.04.02
[단 가마에 눈]뜨겁게 단 가마에 떨어져 금방 녹아 버리는 눈이라는 뜻으로, 순식간에 곧 사라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닦은 방울 같다]
대학저널 2015.04.02
[닦은 방울 같다]1.눈이 빛나고 아름다운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영리하고 똑똑한 어린아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 퍼먹은 김칫독에 빠진다]
대학저널 2015.04.01
[다 퍼먹은 김칫독에 빠진다]1.남들이 이익을 보고 다 물러간 뒤에 함부로 덤벼들었다가 큰 손해를 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아무런 이익도 손해도 볼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 퍼먹은 김칫독]
대학저널 2015.04.01
[다 퍼먹은 김칫독]1.앓거나 굶주리어 눈이 쑥 들어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쓸모없게 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 팔아도 내 땅]
대학저널 2015.04.01
[다 팔아도 내 땅]1.결국에는 자기 이익이 된다는 말.2.다 팔아서 합하여도 본래 자기 땅의 몫밖에 안 된다는 뜻으로, 큰 이익을 본 듯하나 따지고 보면 자기의 밑천밖에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시 긷지 아니한다고 이 우물에 똥을 눌까]
대학저널 2015.04.01
[다시 긷지 아니한다고 이 우물에 똥을 눌까]1.이 샘물 안 먹는다고 똥 누고 가더니 그 물이 맑기도 전에 다시 와서 먹는다.2.자기의 지위나 지체가 월등해졌다고 전의 것을 다시 안 볼 듯이 괄시할 수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 삭은 바자 틈에 누렁개 주둥이 같다]
대학저널 2015.04.01
[다 삭은 바자 틈에 누렁개 주둥이 같다]삭을 대로 삭아서 다치기만 하여도 구멍이 펑펑 나는 바자 틈에 난데없이 쑥 나온 누렁개의 주둥이와 같다는 뜻으로, 당찮은 일에 끼어들어 주제넘게 말참견을 하는 것을 비꼬는 말. ≒삭은 바자 구멍에 노란 개 주둥이 (내밀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 밝게 범두와 소리라]
대학저널 2015.03.31
[다 밝게 범두와 소리라]범두와 소리를 하고 다니는 순라군이 밤에는 다니지 아니하고 날이 밝아서야 비로소 일어나 다닌다는 뜻으로, 때가 이미 늦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늦은 밥 먹고 파장(罷場) 간다. *순라-군(巡邏軍)[술--] 조선 시대에, 도둑ㆍ화재 따위를 경계하기 위하여 밤에 궁중과 장안 안팎을 순찰하던 ...
<속담>[다 먹은 죽에 코 빠졌다 한다]
대학저널 2015.03.31
[다 먹은 죽에 코 빠졌다 한다]1.맛있게 먹었으나 알고 본즉 불결하여 속이 꺼림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잘 먹고 나서 그 음식에 대하여 불평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