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눅은 데 패가한다]
- 대학저널 2015.03.03
- [눅은 데 패가한다]물건값이 눅다고 너무 많이 사들이다가는 결국 살림을 망친다는 뜻으로, 욕심 부리지 말고 필요한 만큼 돈을 쓰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이 찌꺼기 뒤처리는 오빠가 한다]
- 대학저널 2015.03.03
- [누이 찌꺼기 뒤처리는 오빠가 한다]『북』 부모가 세상을 떠나면서 남기고 간 누이동생을 시집보내는 일을 오빠가 부모 대신 맡아서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물려받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이 믿고 장가 안 간다]
- 대학저널 2015.03.03
- [누이 믿고 장가 안 간다]누이와 결혼할 목적으로 다른 혼처에는 눈을 뜨지 않는다는 뜻으로, 도저히 가능하지 않은 일만을 하려고 하고 다른 방책을 세우지 않는 어리석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이네 집에 어석술 차고 간다]
- 대학저널 2015.03.03
- [누이네 집에 어석술 차고 간다]출가한 누이 집에 가면 밥을 듬뿍 퍼서 담아 주므로 어석술을 차고 가야 한다는 뜻으로, 누이 집에 가면 대접을 잘해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워서 침 뱉기]
- 대학저널 2015.03.03
- [누워서 침 뱉기]1.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 얼굴에 침 뱉기ㆍ자기 얼굴[낯]에 침 뱉기ㆍ제 갗에 침 뱉기.2.=하늘 보고 침 뱉기.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워서 찌르는 소]
- 대학저널 2015.02.27
- [누워서 찌르는 소] 소가 누워 있으면서도 뿔로 받는다는 뜻으로, 보기에는 맥을 놓고 있는 듯하나 매서운 데가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
- 대학저널 2015.02.27
- [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1.어떤 일을 할 때 그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 것을 생각하여 미리 살피고 일을 시작하라는 말. ≒발(을) 뻗을 자리를 보고 누우랬다ㆍ이부자리 보고 발을 펴라.2.시간과 장소를 가려 행동하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운 나무에 열매 안 연다]
- 대학저널 2015.02.26
- [누운 나무에 열매 안 연다]죽은 나무에 열매가 열릴 리 없다는 뜻으로, 사람도 죽은 듯이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으므로 열심히 움직이고 일하여야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더기 속에서 영웅 난다]
- 대학저널 2015.02.26
- [누더기 속에서 영웅 난다]누덕누덕 기운 옷을 입고 자라난 사람이 후에 영웅이 된다는 뜻으로, 가난하고 천한 집에서 인물이 나왔을 때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구나 허물 없는 사람은 없다]
- 대학저널 2015.02.26
- [누구나 허물 없는 사람은 없다]『북』아무리 원만한 사람이라도 한두 가지 허물은 다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대수롭지 않은 허물을 무슨 큰일처럼 말하지 말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가 흥(興)이야 항(恒)이야 하랴]
- 대학저널 2015.02.26
- [누가 흥(興)이야 항(恒)이야 하랴]제가 힘써 잡은 권세를 남이 뭐라고 말할 필요는 없다는 뜻으로, 관계없는 남의 일에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다는 말. 숙종 때에 김수흥 김수항 형제가 대신의 자리에 있음에 그 권세를 미워한 데서 나온 말이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