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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농사 물정 안다니까 피는 나락 홱 뽑는다[뺀다]]
대학저널 2015.02.23
[농사 물정 안다니까 피는 나락 홱 뽑는다[뺀다]]남의 아첨하는 말이나 비꼬는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잘난 체하거나 우쭐거리며 더 괴상한 짓을 하여 어리석음을 드러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농사꾼이 (굶어) 죽어도 종자는 베고 죽는다]
대학저널 2015.02.23
[농사꾼이 (굶어) 죽어도 종자는 베고 죽는다]죽으면서도 농사지을 종자는 먹지 않고 남겼다는 뜻으로, 답답할 정도로 어리석고 인색하기만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굶어 죽어도 종자는 베고 죽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농사군은 지게가 둘이다]
대학저널 2015.02.23
[농사군은 지게가 둘이다]『북』1.농사짓는 사람이 제집 일을 할 때는 큰 지게를 쓰고 남의 집 일을 해 줄 때에는 작은 지게를 쓴다는 뜻으로,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하는 일에는 더 힘을 내서 일하는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제 일은 잘하다가도 남을 위하여 하는 일은 꾀를 부림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농군이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대학저널 2015.02.16
[농군이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농사짓는 사람이 열심히 일해야 할 여름에 게으름을 피우면 추운 겨울에 곤란을 겪게 된다는 뜻으로, 여름 시간의 귀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놀란 토끼 벼랑 바위 쳐다보듯]
대학저널 2015.02.16
[놀란 토끼 벼랑 바위 쳐다보듯]말도 못하고 눈만 껌벅거리며 쳐다보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놀기 좋아 넉동 치기]
대학저널 2015.02.16
[놀기 좋아 넉동 치기]할 일 없을 때는 윷놀이라도 한다는 뜻으로, 그냥 가만히 있느니 아무 소용 없는 놀이라도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논 자취는 없어도 공부한 공은 남는다]
대학저널 2015.02.13
[논 자취는 없어도 공부한 공은 남는다]놀지 않고 힘써 공부하면 훗날 그 공적이 반드시 드러날 것이니 아무쪼록 공부에 힘쓰라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논 이기듯 밭[신] 이기듯]
대학저널 2015.02.13
[논 이기듯 밭[신] 이기듯] 한번 한 말을 자꾸 되풀이하여 잘 알아듣도록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논을 사려면 두렁을 보라]
대학저널 2015.02.13
[논을 사려면 두렁을 보라] 1.논을 사려면 그 논과 다른 논과의 사이에 있는 두렁을 보고, 그것이 뚜렷한가, 물길은 어떤가 따위를 알아보고 사라는 말.2=밭을 사려면 변두리를 보라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논에는 물이 장수]
대학저널 2015.02.13
[논에는 물이 장수]논농사에서 물이 가장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논두렁에 구멍 뚫기]
대학저널 2015.02.13
[논두렁에 구멍 뚫기]논두렁에 구멍을 뚫어 논물이 새어 나가게 하는 못된 짓이라는 뜻으로, 매우 심술이 사나운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녹용 대가리 베어 가는 셈]
대학저널 2015.02.12
[녹용 대가리 베어 가는 셈]어떤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부분을 가로채어 가는 염치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녹수 갈 제 원앙 가듯]
대학저널 2015.02.12
[녹수 갈 제 원앙 가듯]둘의 관계가 밀접하여 서로 떨어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녹비에 가로왈]
대학저널 2015.02.12
[녹비에 가로왈]사슴 가죽에 쓴 가로왈(曰) 자는 가죽을 잡아당기는 대로 일(日) 자도 되고 왈(曰) 자도 된다는 뜻으로, 사람이 일정한 주견이 없이 남의 말을 좇아 이랬다저랬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처녀더러 시집가라 한다]
대학저널 2015.02.12
[노처녀더러 시집가라 한다]물어보나 마나 좋아할 것을 공연히 묻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처녀가 시집을 가려니 등창이 난다]
대학저널 2015.02.12
[노처녀가 시집을 가려니 등창이 난다]오랫동안 벼르고 벼르던 일을 하려 할 때 장애물이 생겨서 하지 못하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든 살 난 큰아기가 시집가랬더니 차일이 없다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적가리에 불 지르고 싸라기 주워 먹는다]
대학저널 2015.02.11
[노적가리에 불 지르고 싸라기 주워 먹는다]큰 것을 잃고 작은 것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적 섬에 불붙여 놓고 박산 주워 먹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장이 무용이라]
대학저널 2015.02.11
[노장이 무용이라]늙은 장수가 소용이 없다는 뜻으로, 늙은이가 자기를 스스로 겸손하게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장은 병담(兵談)을 아니하고 양고(良賈)는 심장(深藏)한다]
대학저널 2015.02.10
[노장은 병담(兵談)을 아니하고 양고(良賈)는 심장(深藏)한다] 노련한 장수는 군사에 관하여 함부로 말을 하지 않으며 훌륭한 상인은 좋은 물건을 깊이 감추어 두고 판다는 뜻으로, 참으로 훌륭한 사람은 그 뛰어난 재주나 덕을 함부로 자랑하지 않는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인네 망령은 고기로 고치고 젊은이 망령은 몽둥이로 고친다]
대학저널 2015.02.10
[노인네 망령은 고기로 고치고 젊은이 망령은 몽둥이로 고친다] 노인들은 그저 잘 위해 드려야 하고, 아이들이 잘못했을 경우에는 엄하게 다스려 교육해야 한다는 말. ≒젊은이 망령은 몽둥이로 고친다ㆍ젊은이 망령은 홍두깨로 고치고 늙은이 망령은 곰국으로 고친다.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