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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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노염은 호구별성(戶口別星)인가]
대학저널 2015.02.10
[노염은 호구별성(戶口別星)인가]늘 성을 잘 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송나무 밑이다]
대학저널 2015.02.10
[노송나무 밑이다] 마음이 음충맞고 우중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뭉치로 개 때리듯]
대학저널 2015.02.10
[노뭉치로 개 때리듯]상대편의 비위를 맞춰 가면서 슬슬 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름은 도깨비 살림]
대학저널 2015.02.09
[노름은 도깨비 살림]도박의 성패는 도저히 예측할 수 없어 돈이 불어 갈 때에는 알 수 없을 만큼 쉽게 또 크게 늘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름에 미쳐 나면 여편네[처]도 팔아먹는다]
대학저널 2015.02.09
[노름에 미쳐 나면 여편네[처]도 팔아먹는다]사람이 노름에 빠지면 극도로 타락하여 노름 밑천 마련에 수단을 가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름 뒤는 대어도 먹는 뒤는 안 댄다]
대학저널 2015.02.09
[노름 뒤는 대어도 먹는 뒤는 안 댄다]노름하다 보면 따는 수도 있지만 먹는 일은 한없는 일이라서 당해 내지 못하므로 가난한 사람을 먹여 살리기는 어려운 노릇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류장화는 사람마다 꺾으려니와 산닭 길들이기는 사람마다 어렵다]
대학저널 2015.02.06
[노류장화는 사람마다 꺾으려니와 산닭 길들이기는 사람마다 어렵다]창녀는 아무나 건드릴 수 있으나 자유로이 내어 기른 사람을 다시 길들이기는 매우 힘들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루 피하니 범이 온다]
대학저널 2015.02.06
[노루 피하니 범이 온다]일이 점점 더 어렵고 힘들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약돌을 피하니까 수마석을 만난다.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루 잡는 사람에 토끼가 보이나]
대학저널 2015.02.06
[노루 잡는 사람에 토끼가 보이나]큰일을 꾀하는 사람에게 하찮고 사소한 일은 보이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루 잡기 전에 골뭇감 마련한다]
대학저널 2015.02.06
[노루 잡기 전에 골뭇감 마련한다]1.일이 이루어지기 전에 그 공(功)을 논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일을 너무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루잠에 개꿈이라]
대학저널 2015.02.06
[노루잠에 개꿈이라]아니꼽고 같잖은 꿈 이야기나 격에 맞지 않는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루 뼈 우리듯 우리지 마라]
대학저널 2015.02.05
[노루 뼈 우리듯 우리지 마라]한 번 보거나 들은 이야기를 두고두고 되풀이함을 핀잔하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루 본 놈이 그물 짊어진다]
대학저널 2015.02.05
[노루 본 놈이 그물 짊어진다]무슨 일이나 직접 당한 사람이 맡아 하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루 보고 그물 짊어진다]
대학저널 2015.02.05
[노루 보고 그물 짊어진다]무슨 일을 미리 준비하지 않고 일을 당해서야 허겁지겁 준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루 때린 막대기 세 번이나 국 끓여 먹는다]
대학저널 2015.02.05
[노루 때린 막대기 세 번이나 국 끓여 먹는다]조금이라도 이용 가치가 있을까 하여 보잘것없는 것을 두고두고 되풀이하여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루 친 막대기 삼 년 우린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루 때린 막대기]
대학저널 2015.02.05
[노루 때린 막대기] 1.어쩌다가 노루를 때려잡은 막대기를 가지고 늘 노루를 잡으려고 한다는 뜻으로, 요행을 바라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지난날의 방법을 가지고 덮어놓고 지금에도 적용하려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래면 다 륙자배긴 줄 아니]
대학저널 2015.02.04
[노래면 다 륙자배긴 줄 아니]『북』 어떤 사물에 대하여 똑똑히 알지도 못하면서 제가 알고 있는 옅은 지식을 가지고 어림짐작으로 그릇되게 판단함을 핀잔하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래기 회도 먹겠다]
대학저널 2015.02.04
[노래기 회도 먹겠다]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노래기의 회를 먹는다는 뜻으로, 염치도 체면도 없이 행동함을 핀잔하는 말. ≒노래기 푸념한 데 가 시룻번이나 얻어먹어라ㆍ장지네 회 쳐 먹겠다.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래기 족통도 없다]
대학저널 2015.02.04
[노래기 족통도 없다]노래기의 발이 가늘고 아주 작은 데서, 살림이 빈곤하여 남은 것이 아무 것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닥노닥 기워도 마누라 장옷]
대학저널 2015.02.04
[노닥노닥 기워도 마누라 장옷]지금은 낡았지만 처음에는 좋았다는 뜻으로, 본디 소중한 물건이었고 아직도 그전의 모습이나 가치가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노닥노닥 기워도 비단 걸레ㆍ노닥노닥해도 비단일세.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