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달 보고 짖는 개]
- 대학저널 2015.04.09
- [달 보고 짖는 개] 1.남의 일에 대하여 잘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어 대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대수롭지도 않은 일에 공연히 놀라거나 겁을 내서 떠들썩하는 싱거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달밤에 삿갓 쓰고 나온다]
- 대학저널 2015.04.09
- [달밤에 삿갓 쓰고 나온다]가뜩이나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난 색시 달밤에 삿갓 쓰고 나선다[다닌다]ㆍ못생긴 며느리 제삿날에 병난다ㆍ예쁘지 않은 며느리가 삿갓 쓰고 으스름 달밤에 나선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달 밝은 밤이 흐린 낮만 못하다]
- 대학저널 2015.04.09
- [달 밝은 밤이 흐린 낮만 못하다]달이 아무리 밝다고 해도 흐린 낮보다 밝지는 못하다는 뜻으로, 자식의 효도가 남편이나 아내의 사랑보다는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달리는 말에 채찍질]
- 대학저널 2015.04.09
- [달리는 말에 채찍질]1.기세가 한창 좋을 때 더 힘을 가한다는 말. ≒닫는 말에도 채를 친다.2.힘껏 하는데도 자꾸 더 하라고 한다는 말. ≒닫는 말에도 채를 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달도 차면 기운다]
- 대학저널 2015.04.08
- [달도 차면 기운다]1.세상의 온갖 것이 한번 번성하면 다시 쇠하기 마련이라는 말. ≒그릇도 차면 넘친다ㆍ달이 둥글면 이지러지고 그릇이 차면 넘친다ㆍ차면 넘친다[기운다].2.행운이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것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달이 둥글면 이지러지고 그릇이 차면 넘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달기는 엿집 할머니 손가락이라]
- 대학저널 2015.04.08
- [달기는 엿집 할머니 손가락이라]1.엿 맛이 달다고 해서 엿집 할머니의 손가락까지도 단 줄 안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 너무 마음이 혹하여 좋은 것만 보이고 나쁜 것은 안 보인다는 말.2.어떤 음식을 좋아하여 그와 비슷하나 먹지 못할 것까지 먹을 것으로 잘못 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달고 치는데 안 맞는 장사가 있나]
- 대학저널 2015.04.08
- [달고 치는데 안 맞는 장사가 있나]아무리 장사라도 달아매어 놓고 치는 데는 안 맞을 재간이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강한 사람도 여럿이 함께 몰아 대면 당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달걀에도 뼈가 있다]
- 대학저널 2015.04.08
- [달걀에도 뼈가 있다]뜻하지 않은 방해가 끼어 재수가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귀하게 얻은 달걀마저 곯은 달걀이더라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
- 대학저널 2015.04.07
-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1.어떤 일이든 끝날 때가 있다는 말. ≒메밀도 굴러가다가 서는 모가 있다.2.좋게만 대하는 사람도 화를 낼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메밀도 굴러가다가 서는 모가 있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