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늙은 장수 쓸데없다]
- 대학저널 2015.03.24
- [늙은 장수 쓸데없다]『북』한때 훌륭한 능력을 가지고 있던 사람도 나이 들거나 병이 생겨 제 능력을 나타낼 수 없게 되면 보잘것없는 존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늙은이 호박나물에 용쓴다]
- 대학저널 2015.03.24
- [늙은이 호박나물에 용쓴다]1.도저히 힘을 쓸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사람이 힘을 쓸 듯이 자신 있게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호박죽이나 호박나물이 늙은이들에게 먹기 쉬울 뿐 아니라 그래도 근기가 있는 음식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늙은이 고기국 바치듯]
- 대학저널 2015.03.23
- [늙은이 고기국 바치듯]『북』늙은이가 고깃국을 몹시 먹고 싶어 하며 자꾸 찾는다는 뜻으로, 무엇을 체면 없이 몹시 가지고 싶어 하거나 먹고 싶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늙은이 가죽 두껍다]
- 대학저널 2015.03.18
- [늙은이 가죽 두껍다]1.늙은이는 여러 가지 어려운 일도 잘 치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늙은이는 염치없는 짓을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늙은 우세 하고 사람 치고, 병 우세 하고 개 잡아먹는다]
- 대학저널 2015.03.18
- [늙은 우세 하고 사람 치고, 병 우세 하고 개 잡아먹는다]1.늙음을 구실로 하여 사람을 치고 병든 것을 구실로 하여 개를 잡아먹는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자기에게 유리한 핑계로 삼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늙은이나 병든 사람은 잘못을 하여도 용서를 받는 경우가 많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늙은 소 흥정하듯]
- 대학저널 2015.03.18
- [늙은 소 흥정하듯]1.늙은 소는 잘 팔리지 않기 때문에 흥정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뜻으로, 일을 빨리 끝내지 못하고 질질 끎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행동이 느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늙은 소 콩밭으로 간다]
- 대학저널 2015.03.18
- [늙은 소 콩밭으로 간다]1.늙으면 먹는 데에 관심을 더 많이 가지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늙은 말 콩 더 달란다.2.늙으면 오랜 경험을 통하여 자기에게 이로운 일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늙은 말 콩 마다하듯]
- 대학저널 2015.03.17
- [늙은 말 콩 마다하듯]늙은 말이 콩을 싫어할 까닭이 없는데도 싫다고 하는 것은 더 많이 달라는 것이라는 뜻으로, 오히려 더 많이 달라는 듯 갈망하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늙은 당나귀 꾀 많다]
- 대학저널 2015.03.17
- [늙은 당나귀 꾀 많다]『북』1.나이 먹어 늙으면 힘이 달리기 때문에 될수록 편하게 지내려고 꾀를 부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늙은이는 경험이 많기 때문에 묘한 꾀를 잘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늙은 고양이가 아래목을 찾는다]
- 대학저널 2015.03.17
- [늙은 고양이가 아래목을 찾는다]『북』나이 먹어 늙으면 기력이 없고 게을러져서 일에 앞장서기를 꺼리고 편안한 것을 좋아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늙으면 아이 된다]
- 대학저널 2015.03.13
- [늙으면 아이 된다]늙으면 말과 행동이 오히려 어린아이와 같이 된다는 말. ≒나이가 들면 어린애가 된다ㆍ늙은이 아이 된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