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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일반대학원 간호학과 석사과정 학생들이 ‘2023년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사진=김천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김천대학교 일반대학원 간호학과 석사과정 학생들이 10월 27~28일 한국연구재단 등재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에서 개최한 ‘2023년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금산에 위치한 중부대에서 실시됐다.
김천대 정민지, 장진하, 왕흔우, 유녕걸 학생은 ‘셀프리더십이 남자간호대학생의 진로준비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해 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또 김은정, 이가현, 왕정정 학생은 ‘간호대학생의 성격유형이 셀프리더십 및 전공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각각 구두 발표하여 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는 명예를 안았다.
간호학과 김중경 교수는 “석사 과정 생들의 연구능력 향상시키기 위해 교과와 연계하여 학술대회를 준비하도록 했다”며 “특히 한국 학생과 중국 유학생들을 각각 한 팀으로 구성하여 서로 협력하고 의사소통이 증가되어 남은 학기를 잘 마무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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