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경기지역창업촉진위원회’ 출범

이선용 기자 | honaudo4@hanmail.net | 기사승인 : 2023-11-10 12: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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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에서 개최

‘경기창업촉진위원회(S-REAC)’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지난 11월 9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에서 ‘경기지역창업촉진위원회(S-REAC)’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에는 성균관대를 중심으로 한 경기지역 창업 유관기관의 대표들이 모여 향후 경기지역 창업생태계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경기지역창업촉진위원회(S-REAC)는 지자체, 대학, 투자자, 창업기업, 해외시장 전문가 그룹의 5개 분과로 이루어져 있다.

이날 출범식에는 경기도 창업담당 부서를 비롯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각 지자체의 산업진흥원, 경인지역 소재 대학의 창업지원단, 씨와이 등 창업 중견기업, 킹고투자파트너스·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 등의 벤처캐피털, 그리고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 한국ESG기업협회, 드림키움(미국법인) 등을 포함, 국내외 창업생태계 관련 50여개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성균관대 창업지원단은 경기도와 함께 2023~2027년 기간 동안 수행되는 수도권 창업중심대학의 운영에 맞춰, 경기지역의 각 기관·단체의 유기적인 창업활성화 노력 및 성과의 선도적 입지 구축함으로써 한국 창업문화의 한 단계 도약을 도모하고 있다.

김경환 성균관대 창업지원단장은 “오늘 한자리에 모인 많은 기관들이 경기지역 창업활성화와 성공적 유니콘기업 발굴을 위해, 모두 함께 할 수 있도록 저희 성균관대학교가 헌신하고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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