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페이 이미지.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월세나 기숙사비를 걱정하는 대학생 및 사회 초년생들에게 ‘홈스페이’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국적인 전세 사기로 전세 기피현상이 나타면서 월세나 대학 기숙사를 선호하는 청년층이 늘고 있다. 그러나 월세, 기숙사비 상승으로 청년층은 현금 납부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교육부가 지난해 10월 기준 대학정보공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중 카드납두가 가능한 곳은 10곳 중 8곳에 불과했다. 또 월세나 기숙사비를 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고 해도, 높은 수수료와 변칙 운영 등의 위험성이 존재한다.
이같은 상황에서 청년층은 월세·관리비 연체 및 현금 부담을 최소화하고, 카드결제 서비스 국내 최저 수수료가 적용되는 홈스페이에 주목하고 있다.
홈스페이 서비스 장점은 ▲결제 가능 항목을 월세, 관리비로 한정 ▲수수료 최저 2.9% 적용 ▲카드사별 2~3개월 무이자 할부 ▲임대인 동의 불필요 ▲결제 후 원하는 날짜에 예약 송금 가능 ▲소득공제, 임대료공제, 매입공제 비용 처리 중 선택 가능 등이다.
홈스페이 플랫폼을 오픈한 디케이홈스 관계자는 “홈스페이는 주택, 상가, 사무실, 단기임대, 기숙사 등 모든 부동산 계약의 월세, 관리비가 연체되거나 현금이 부족하신 청년층이나 임차인들이 미납되지 않도록 무이자 카드결제로 납부할 수 있게 도움을 드리는 서비스”라며 “또한, 서비스 이용료가 업계 최저 2.9%(부가세 별도)로 카드 변칙 사용에 대한 위험을 낮추고 홈스페이 마진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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